박세익은 10월 12일 코스피 3.6% 급락을 상승 전 눌림목으로 보고, 지금 지수대에서 사야 한다고 했어요. 왜 그렇게 봤는지 핵심만 정리했어요.
금리 5.2%가 빌미지만 항상 있는 페이크 동작이에요
항상 이 페이크 동작이 있다는 거죠라고 박세익은 말했어요 05:02.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5.2% 위에 머물러 "안 되는가 봐"라는 심리를 만들었지만, 강세장이 전개되기 전에 겁을 주고 올라가는 눌림목 패턴이라고 봤어요 05:49.
지수는 박스피로 가더라도 종목장은 올 수 있어요
박세익은 박스피에 갇혔던 2012, 13, 14, 15년도에 엄청난 종목장이었거든요라며 09:41, 이번 고점 9,300을 내년에도 못 뚫더라도 종목장은 열릴 수 있다고 봤어요 09:28. 대형주가 멈추는 시점부터 중소형주가 올라가는 풍선 효과로 중소형주 강세장이 도래할 수 있다고 했어요 10:07.
외국인이 현물은 팔고 선물은 샀어요
임성민은 장 후반 외국인이 현물을 엄청 팔면서도 선물은 반대로 샀다고 했어요 14:31. 완전히 하락에 베팅했다면 선물도 같이 밀었을 텐데 그렇지 않았다는 거예요 14:39. 우리나라 증시와 가장 많이 연동되는 대만 증시도 0.02~0.9% 수준밖에 안 빠졌어요 14:53.
2차전지가 지금 시장에서 힘이 가장 세요
임성민은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가 뉴스 없이 18% 올랐고 LG에너지솔루션도 어닝 서프라이즈를 냈다고 했어요 16:07. 오늘 장에서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가 탄탄하게 버텼고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1% 미만 하락에 그쳐, 2차전지가 지금 시장에서 힘이 가장 세다고 했어요 16:55.
박세익의 입장 강세중립 보조
박세익은 코스피 급락을 상승 전 눌림목으로 보고 지금 지수대에서는 사야 한다고 했어요. 고점 9,300은 내년에도 못 뚫을 수 있어 박스피 흐름이 이어질 수 있지만, 2012~2015년처럼 박스피 안에서도 2차전지·반도체 소부장 위주의 종목장이 펼쳐질 수 있다고 봤어요.
말한 사람의 견해를 옮긴 것이며 서비스의 투자 의견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