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익은 오를 때는 추세 투자 비중을 미리 정해 분할 매도하고, 빠질 때는 리밸런싱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고 했어요. 왜 그렇게 봤는지 핵심만 정리했어요.
오를 때는 추세 비중을 미리 정해두고 분할 매도해요
100주를 갖고 있으면 30%·50% 오를 때 한 주씩 팔되, 마지막 절반은 목표 수익률까지 추세로 끌고 가는 비중으로 미리 정해두라고 했어요 01:56. 이거는 내가 생각했던 그 수익률 날 때까지 한번 가져가 봐야지 하면서 추세로 가져가시라 했잖아요. 01:51
빠지는 날은 리밸런싱을 착착 실행하면 돼요
대형주 손실을 정리하고 반도체 소부장으로 갈아탄 구독자를 향해 어제 같은 그런 장에 리밸런싱을 착착착 해 나가시면 되기 때문에라고 했어요 03:46.
외국인은 반도체 대형주를 팔고 소부장을 사고 있어요
삼성전자 외국인 지분율은 올해 고점 52.4%에서 46.38%로, 하이닉스는 54.64%에서 49.59%로 낮아졌어요 06:47. 코스피·코스닥 외국인 순매수*가 상위 10종목 중 7개 반도체 관련주로 집중됐어요. 코스피와 코스닥을 합친 외국인 순매수 상위 10개 종목 중에서 일곱 개가 반도체 관련주였고요. 07:30
*외국인 순매수: 일정 기간 동안 외국인 투자자가 산 주식 금액에서 판 금액을 뺀 값이 양(+)이면 "외국인 순매수", 음(−)이면 "외국인 순매도"라고 합니다. 용어 사전
삼성 스마트폰 점유율은 19%에서 23%로 올라왔어요
3분기 출하량이 3% 줄었지만 점유율은 23%로 세계 1위를 지켰어요 10:09. 중국 업체들이 메모리 가격 부담으로 판매를 줄인 영향이 컸어요 14:08. 샤오미 14%→10%, 오포 12%→9%, 비보 9%→8%로 모두 내려갔어요 13:46.
박세익의 입장 강세반도체 소부장
외국인이 삼성전자·하이닉스 비중을 줄이는 건 업황 이탈이 아니라 포트폴리오 비중 조정이라는 게 박세익의 시각이에요. 추가 주주환원* 발표가 나오면 수급 우려도 줄어들 것으로 봤어요.
*주주환원: 회사가 벌어들인 이익을 주주에게 돌려주는 것. 용어 사전
말한 사람의 견해를 옮긴 것이며 서비스의 투자 의견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