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창봉·김동엽 두 대표 모두 삼성전자·하이닉스 지금 팔 이유가 없다고 봤어요. 급락 원인과 수급 흐름, 지금 대응 방향을 핵심만 정리했어요.
오픈AI 수익성 의문과 외국인 10조 매도가 급락 원인이에요
하창봉 대표는 이번 5거래일 연속 14% [확인 필요 — 자막에서 6거래일로 정정됨] 낙폭의 핵심으로 오픈AI 연간 매출 700억 달러(약 100조 원) 수준 수익성 의문을 꼽았어요 03:55. 10월 들어 8거래일 만에 10조 원 넘는 외국인 순매도*가 겹쳤어요 05:49. 외국인은 원화 환율 하방 압력이 강해진 상황에서 한국 주식 대신 AI 밸류체인 상단 기업인 TSMC 쪽으로 포지션을 옮겼다고 봤어요 확인 필요 — 자막은 TSMC 유지, 옮김 아님 13:47.
*외국인 순매수: 일정 기간 동안 외국인 투자자가 산 주식 금액에서 판 금액을 뺀 값이 양(+)이면 "외국인 순매수", 음(−)이면 "외국인 순매도"라고 합니다. 용어 사전
"유지를 하면서 AI 반도체 밸류 체인의 상단에 있는 기업을 갖고할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13:50
CXMT 서버 디램 선언, 영업이익률 하락 우려예요
하창봉 대표는 CXMT가 서버용 차세대 디램 양산을 선언한 게 삼성·하이닉스의 영업이익률 하락 우려를 키웠다고 봤어요 36:53. CXMT 주가마저 동반 하락하는 건 업황 문제가 아니라 글로벌 반도체 자금 전체가 기계적으로 동조화해 움직이기 때문이에요 38:50.
"지금 10월 달 시장은 글로벌 반도체 전체 자금 자체가 동일한 패턴으로 움직인다는 겁니다." 38:43
실적은 꺾이지 않았어요, 수급 노이즈예요
김동엽 대표는 삼성전자·하이닉스 실적이 전혀 흔들리지 않았는데도 주가가 빠진 건 "제가 봐선 흔들고 싶은 사람들의 의지가 있는 거겠죠" 라고 표현했어요 63:00. 코스피*가 200일선을 깨며 기술적 약세장에 진입했지만 82:32, 고점 대비 금융위기급 낙폭이 이미 나왔으니 지금 파는 건 실익이 없다고 봤어요. 팔고서 더 싸졌을 때 다시 사는 건 막상 못 한다는 게 이유예요 [105:51].
*코스피(KOSPI):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보통주 전체의 시가총액을 기준시점과 비교해 지수로 나타낸 것. 용어 사전
이러면 강세, 이러면 약세
하창봉·김동엽의 입장 중립약세 경계
두 대표 모두 이번 급락을 업황 훼손이 아닌 수급·노이즈 발 충격으로 봤어요. 하창봉 대표는 기술적 약세장을 인정하면서도 내년 실적 호조 전망과 오픈AI 수익성 이슈 해소를 반등 근거로 봤고, 김동엽 대표는 금융위기급 낙폭이 나온 지금은 바닥권에 근접했다고 봤어요.
말한 사람의 견해를 옮긴 것이며 서비스의 투자 의견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