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CPI가 전년 동기 대비 3.7%로 예상치 3.6%를 넘어서며 금리 인상 압력이 다시 커졌다고 봤어요. 왜 그렇게 봤는지 핵심만 정리했어요.
전월 대비 0.6%, 연율 환산 4.8% 수준이에요
전월 대비 0.6% 상승을 12개월로 환산하면 4.8% 수준이라고 했어요 01:30. 8월 3.4%에서 9월 3.7%로 뛰었고, 예상치를 0.1%포인트 웃돈 것도 적지 않은 충격이라고 했어요 03:42. 휘발유가 9.1% 급등한 게 가장 큰 요인이었어요 04:31.
물가는 계속 올랐고 상승률도 다시 오르고 있어요
“물가가 내렸다는 게 아니라 상승률이 좀 둔화됐었다는 얘기입니다. 물가는 계속 올랐습니다.” 02:26 전쟁 충격은 3~6개월 시차가 있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억눌렀던 물가가 뒤늦게 오르고 있어서 앞으로 더 오를 수 있다고 했어요 03:08.
근원 CPI도 예상치를 웃돌았어요
근원 CPI는 전월 2.3%에서 2.6%로 올라 예상치 2.5%를 넘었어요 05:52. 서민 생활과 직결되는 주거비도 전월 대비 0.4% 올라 연율로는 5%를 넘는 수준이라고 했어요 05:19.
금리 인상 확률이 하루 만에 두 배 뛰었어요
페드워치 기준 금리 인상 확률이 전날 20.7%에서 40.2%로 급등했어요 08:25. 물가 발표 직후에는 50%를 넘겼다가, 선거를 앞두고 현재 동결 쪽 59.8%가 우세한 상태라고 했어요 08:21.
이러면 강세, 이러면 약세
김대호의 입장 약세물가 재상승
9월 CPI와 근원 CPI 모두 예상치를 웃돌고, 금리 인상 확률이 하루 만에 두 배로 뛰었다고 봤어요. 10월 인상은 선거 변수로 불확실하지만 물가 상승 추세는 이어질 것으로 봤어요.
말한 사람의 견해를 옮긴 것이며 서비스의 투자 의견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