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익은 코스피 급락을 공포 바닥 신호가 겹친 저가매수 기회로 봤어요. 왜 그렇게 봤는지 핵심만 정리했어요.
바실리 신호 세 번 연속, 7월 바닥 패턴과 같아요
체슬리 AI가 만든 바실리 신호가 이번 주 세 번 연속 뜨고 있다고 했어요 11:04. 지난 7월 코스피*가 5,200까지 빠질 때 모닝 브리프 동접자가 40% 급증한 뒤 바닥을 쳤는데, 현재 4,650명 접속이 같은 패턴이라고 봤어요 09:12. 공포스럽기 때문에 사람들이 밑에서 주식을 팔면서 주식이 싸게 되거든요 15:38.
*코스피(KOSPI):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보통주 전체의 시가총액을 기준시점과 비교해 지수로 나타낸 것. 용어 사전
삼성전자, CXMT와 기술 격차 5~7년에 PER도 3배 수준이에요
KB증권 분석을 소개하며 창신이 올해 9월 양산한 1Z 공정은 삼성전자가 2021년 10월에 이미 양산했고 디램 공정 격차가 양산 시점 기준 5~7년이라고 했어요 30:37. 창신의 4F스퀘어 구조 디램도 상업적 경쟁력 확보까지 진전된 상황이 아니라고 전했어요 31:09. 이달 16% 하락으로 PER*이 3배 수준까지 낮아졌고, 향후 배당 확대와 자사주 소각을 병행하는 주주환원* 정책도 기대된다고 했어요 32:35.
*PER: 회사의 주가를 주당순이익(EPS)으로 나눈 수치. 용어 사전
*주주환원: 회사가 벌어들인 이익을 주주에게 돌려주는 것. 용어 사전
중국 낸드, 기술 격차 이전에 가격 주도권을 먼저 흔들어요
YMTC가 올해 2분기 낸드 출하량 세계 3위로 올라섰고 매출 점유율도 지난해 1분기 9%에서 올해 1분기 14%로 높아졌다고 소개했어요 65:08. 기술 추월 이전에도 범용 시장에서 셀러가 늘어나면 가격 협상력이 빼앗기고 수익성이 급격히 악화될 수 있다고 봤어요 69:50. 반면 CATL이 포스코퓨처엠에 비중국산 음극제 공급을 타진하는 등 한국 소재 기업에는 반사 기회가 열리고 있다고도 전했어요 59:04.
AI 자금 조달 우려, 디젤값이 금리를 흔들고 있어요
코어위버 채권이 넉 달 만에 100달러→78달러 이하로 떨어져 부실채권 영역에 진입했다고 소개했어요 38:49. 디젤 정제 능력 부족이 물가를 끌어올리고 금리를 흔들면 AI 성장주의 자금 조달 비용이 높아진다는 구조라고 봤어요 51:48. 신용시장의 깐깐함이 AI 버블 과팽창을 억제하는 과속 방지턱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시각도 함께 전했어요 56:44.
이러면 강세, 이러면 약세
박세익의 입장 강세단기
박세익은 바실리 신호와 동접자 급증이 겹쳐 현재가 공포 지수 바닥에 가깝다고 봤어요. 삼성전자는 CXMT와의 기술 격차가 분명하고 PER도 역사적 저평가 수준이어서 시장 조정을 리밸런싱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했어요.
말한 사람의 견해를 옮긴 것이며 서비스의 투자 의견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