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진은 오늘 반도체를 중심으로 강하게 매수했고, 단기 낙폭이 과도하다고 봤어요. 왜 지금이 매수 구간인지, 어디까지 들고 갈지 핵심만 정리했어요.
외국인 매도에 자사주 방어막도 끝났어요
수급이 가장 큰 문제라고 했어요 01:30.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이 마무리되면서 외국인* 매도를 받아줄 주체가 사라졌고 02:16, 연기금이 리밸런싱 기준을 바꿔 방어 역할을 못 하면서 외국인이 더 편하게 매도·숏 포지션을 취할 수 있었다고 봤어요 03:09.
*외국인 순매수: 일정 기간 동안 외국인 투자자가 산 주식 금액에서 판 금액을 뺀 값이 양(+)이면 "외국인 순매수", 음(−)이면 "외국인 순매도"라고 합니다. 용어 사전
코어위브 채권 수익률이 15%까지 올랐어요
코어위브 채권이 발행 당시 9.625%에서 15%로 뛰었고, 5년 내 부도 위험 50% 수준이라고 했어요 09:19. 레이달리오와 래리 핑크도 AI 데이터센터 자금 조달이 어렵다고 경고했고, 데이터센터 건설이 멈추면 경기 침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연결 고리가 코스피*를 눌렀다고 봤어요 05:15.
*코스피(KOSPI):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보통주 전체의 시가총액을 기준시점과 비교해 지수로 나타낸 것. 용어 사전
단기 낙폭이 과도해 오늘 반도체를 강하게 매수했어요
*PER: 회사의 주가를 주당순이익(EPS)으로 나눈 수치. 용어 사전
이러면 강세, 이러면 약세
장우진의 입장 강세단기
오늘 반도체와 코스닥 150 지수를 신용 포함 포트의 120% 수준으로 매수했고, 코스피 6,000 부근에서 단기 수익 실현을 계획했어요. 유동성이 부족해 데드캣 바운스 가능성을 인정하면서도, 시안폭탄 심지의 불은 켜졌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그게 언제 꺼질지는 언제 터질지는 모른다고 하며 경계를 유지했어요 11:07.
말한 사람의 견해를 옮긴 것이며 서비스의 투자 의견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