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익 전무는 삼성전자가 PBR 기준으로 이제 착한 가격에 들어왔다고 봤어요. 왜 그렇게 봤는지 핵심만 정리했어요.
하이닉스 낙폭, 마이크론의 두 배를 넘었어요
마이크론이 이번 달 12% 조정에 그쳤는데 하이닉스는 두 배 이상 충격을 받았다고 했어요 01:20. 옵션 만기일에 AI 인프라 반도체 하방 포지션까지 겹쳐 변동성이 과하게 나왔다고 봤어요 02:48. “중국발 노이즈로 주가가 빠지면 그냥 사면 되는 거 같아요” 00:41.
외국인이 올해 220조 넘게 팔았고 2007년 패턴과 닮았어요
올해 삼성전자·하이닉스에서 외국인 순매수*가 -150조 이상, 전체 매도는 220조가 넘는다고 했어요 10:42. 2006~2008년 3년간 70조를 팔던 흐름과 같다고 했어요 11:06. 해골 바가지에 물이 찰랑찰랑 차오르다 임계치를 넘으면 왈칵 쏟아지는 모양새가 이번에도 똑같았다고 했어요 12:07.
*외국인 순매수: 일정 기간 동안 외국인 투자자가 산 주식 금액에서 판 금액을 뺀 값이 양(+)이면 "외국인 순매수", 음(−)이면 "외국인 순매도"라고 합니다. 용어 사전
BPS에 무형 자산 더하면 삼성전자 지금 착한 가격이에요
BPS에 특허·기술·고객 같은 무형 자산 가치를 더한 M&A 가치로 보면 이익이 안 나는 국면에서도 주가가 어느 선에서 멈춘다고 봤어요 17:47. 삼성전자 BPS가 2년 후 23만 원을 넘고 PBR이 1배에 가까워지면 공격적으로 접근할 수 있다고 했어요 16:21. 창신메모리 관련 노이즈도 전문가들 얘기를 들어보면 대량 양산 단계가 아니라고 했어요 20:22.
이러면 강세, 이러면 약세
박세익의 입장 강세반도체·삼성
박세익 전무는 최근 중국발 노이즈가 딥시크 쇼크처럼 과하게 반영됐다고 봤어요. PBR·BPS 기준으로 삼성전자가 착한 가격에 들어왔고 장기 투자 관점에서는 지금 가격이 유효하다고 했어요.
말한 사람의 견해를 옮긴 것이며 서비스의 투자 의견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