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환원 정책이 예상보다 크게 나올 거라고 봤고, 반도체 펀더멘탈은 수급 이슈로 흔들린 것뿐이라고 했어요. 왜 그렇게 봤는지 핵심만 정리했어요.
삼성전자 주주환원 발표, 예상보다 세게 나올 거예요
이재용 회장이 컨퍼런스콜 앞두고 홍라희 여사 주식을 가져온 점을 들어, 주주환원* 발표가 시장 실망감을 주지 않을 거라고 봤어요 00:57. 30조 연말 특별 배당과 자사주 소각* 추가 발표 가능성을 제시했어요 10:23. 배당을 받으면 이재용 회장은 종합가세 50% 세금을 해야 됩니다. 분리 가세를 만들어야겠죠 00:51라며, 삼성전자 우선주 배당 비율 회복 요청도 발표 규모를 키울 수 있다고 했어요 11:01.
*주주환원: 회사가 벌어들인 이익을 주주에게 돌려주는 것. 용어 사전
*자사주 소각: 회사가 사들여 보유하고 있는 자기 회사 주식(자사주)을 없애 버리는 것. 용어 사전
CSMT 차세대 디램, 마케팅 전략에 가까워요
EUV 장비 없이 멀티패터닝으로 가면 원가 부담이 오히려 커지고 수율도 안 올라온다고 했어요 06:13. CSMT가 ASML 노광 장비를 해체했다가 재조립에 실패한 사례도 언급했어요 06:01. 실제 출시는 시장에서 28~29년으로 보고 있다고 했고, 반도체 고점 위협은 중국이 EUV 장비를 독자 개발해야 비로소 나온다고 봤어요 06:37.
HBM4가 승부처, 4분기 반도체 이익 120조 전망이에요
하이닉스가 레거시 디램 후공정을 아웃소싱하고 HBM에 집중하기로 했다고 했어요 15:42. 내년 HBM 시장은 800조~1,000조로 보는 시각이 있다며, 누가 점유를 더 가져가느냐가 전고점 탈환 속도를 가른다고 했어요 15:54. 4분기 시장에서 보는 거는 한 120조까지 보고 있어요. 130조에서 120조. 지금이 108조죠. 반도체만 110조입니다 18:02라고 했어요.
수급 이슈로 빠진 거라 손절은 의미 없어요
외국인 매도는 신용 이슈와 수급 이슈이고 펀더멘탈이 바뀐 건 없다고 봤어요 02:06. 외국인 삼성전자 비중이 40% 초중반까지 낮아진 상황이라 수급이 돌아올 여력이 충분하다고 했어요 16:39. 펀더멘탈 미스가 아닌 이상 지금 손절은 이미 늦었고 의미 없다고 했어요 23:03.
이러면 강세, 이러면 약세
이화진의 입장 강세단기 변동성 주의
이화진은 반도체 펀더멘탈이 그대로이고 삼성전자 주주환원 발표가 예상보다 클 것으로 봐서 강세 입장이에요. 외국인 수급 여력이 남아 있고 메타 실적 발표 후 다음 주 반등을 기대한다고 했어요.
말한 사람의 견해를 옮긴 것이며 서비스의 투자 의견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