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익은 코스피* 급락장에서도 지수 ETF를 분할 매수하는 전략을 유지해요.** 왜 그렇게 봤는지 핵심만 정리했어요. <small>*코스피(KOSPI):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보통주 전체의 시가총액을 기준시점과 비교해 지수로 나타낸 것. → 용어 사전</small>
더 싸게 사려다 기회를 놓쳐요
3일 연속 투매 끝에 고객 중 주식을 다 판 경우가 있었는데, 그 더 싸게 살 수 없게 시장은 만들어 버립니다라고 했어요 01:01. 대중 심리가 바뀌면 위에서도 아래서도 다시 매매 기회를 잡기 어렵다고 했어요 01:19. 초보 투자자라면 현금 30~50%를 지수 ETF에 담으라고 했고 05:14, 본인은 6,500 하단이 깨진 뒤 5% 간격으로 나눠 사고 있다고 했어요 04:47.
지정학 변수가 빅테크 실적을 바꾸지는 않아요
중간 선거 결과가 엔비디아·애플·브로드컴·테슬라 실적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며 선거 전 불안은 일시적이라고 했어요 04:10. 1980년 이란-이라크 전쟁 때도 시장은 지정학 변수에 연연하지 않고 올라갔다고 했어요 03:05. S&P 500 PER*이 19배인 상황에서 금리만 내리면 주가가 저절로 오른다고 봤어요 04:35.
*PER: 회사의 주가를 주당순이익(EPS)으로 나눈 수치. 용어 사전
신용융자 33조, 반대매매가 빠르게 늘었어요
14일 기준 신용융자 잔고는 33조 7천억 원으로 두 달 만에 6조 7천억 원 늘었어요 09:50. 미수거래 반대매매 금액은 8일 63억 5,900만 원 대비 14배 수준으로 뛰었고 10:41, 투자자 예탁금도 97조 4천억 원으로 100조 원 아래로 내려왔어요 13:03.
범용 반도체는 약세, AI 반도체는 달라요
범용 반도체는 이재훈 박사의 약세 분석이 맞는다고 봤어요 16:25. 휴대폰·노트북 중국 매출이 -2% 이상으로 수요가 실제로 줄고 있다고 했어요 16:30. AI 인프라용 HBM은 TSMC가 수요 탄탄함을 확인해 줬다며 범용과는 달리 봐야 한다고 했어요 16:40. 23년 적자 때도 하이닉스가 60% 이상, 삼성전자가 40% 이상 오른 PBR 바닥 효과를 이번에도 기대했어요 17:03.
이러면 강세, 이러면 약세
박세익의 입장 강세코스피 분할매수
박세익은 코스피 하락 구간에서 5% 간격 지수 ETF 분할 매수를 직접 실행했어요. 코스피 5,000 붕괴 시 레버리지까지 고려한다고 했어요.
말한 사람의 견해를 옮긴 것이며 서비스의 투자 의견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