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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호약세10/9 바뀜

박정호가 본 연준 설립, 세계대전 구도는 왜 바뀌었을까?

2026.10.16 · 영상 22분 · 정리 10.16

박정호 교수의 여의도멘션 채널 사진

박정호 교수의 여의도멘션 영상에서 박정호 머니인사이드 '박정호의 주간경제' 코너 진행자(설명란 표기). 소속·직함 미확인이 한 말을 정리했어요비공식 정리 · 채널과 무관

연준이 생겼기 때문에 1차 세계대전이 세계대전이 됐고, 이후 100년 넘게 이어온 미국의 대유럽 채무가 채권으로 역전됐어요. 왜 그렇게 봤는지 핵심만 정리했어요.

1913년 이전 미국은 유럽에 빌린 외채로 움직였어요

미국은 외체 의존했던 나라예요. 1913년이라는 건 연준 없을 때지 02:33. 규모 있는 자금을 국내에서 한 번에 모을 창구가 없어서 버지니아·조지아·캘리포니아 등 여러 주의 군소 은행을 일일이 찾아다니며 빌려야 했어요 03:04. 연준이 생기고 나서야 미국도 내부에서 규모 있게 자금을 조달할 수 있게 됐어요 03:34.

당시 미국 여론은 유럽 전쟁에 끼지 말자는 쪽이었어요

1차 세계대전 발발 초반, 어느 편도 들지 말자는 여론이 대세였어요 07:05. 독일계 이민자가 당시 미국 전체 인구의 10%, 약 천만 명에 달했고 06:07, 아이리시 계열은 영국 본토에서 차별받다 건너온 탓에 반감을 가진 경우가 많았어요 07:52. 미국 독립 초기에 독일어를 공용어로 하자는 주장이 꽤 있었을 만큼 독일계 영향력이 컸고, 초반에는 독일 편에 붙으려는 목소리가 더 높았다고 했어요 07:28.

연준이 자금을 빌려주자 미국은 영국·프랑스 편에 묶였어요

연준 설립 직후 영국과 프랑스가 앵글로프렌치 론 대출을 요청했어요 11:54. 예금 금리 5%에 채권 수익 10%, 예대마진 두 배 조건이었지만 시카고를 제외한 지방은행들은 전부 투자를 거부했어요 13:45. 연준은 지방은행에 강한 반감을 갖기 시작했고 14:54, 결국 연준과 정부 자금으로 직접 대출을 해 줬어요. 독일이 이기면 채권을 회수하지 못한다는 현실이 미국을 연합군 편으로 묶었어요 15:29.

1차 대전 이후 100년 채권·채무 관계가 역전됐어요

전쟁이 길어지면서 서방 진영은 미국에 전적으로 의존했고, 그래서 1차 세계대전 이후 100년 이상 된 채권 채무 관계가 역전된 거야 18:01. 기존에 미국이 유럽에 진 외채도 전쟁 물자·군자금으로 상계됐고 오히려 유럽이 미국에 빚을 지게 됐어요 18:30. 록펠러를 비롯한 대산업 자본가들도 군수물자 공급으로 미국 내 15~20년치 물량을 1년 만에 소화했어요 16:27. 연준이 없었다면 이 규모의 자금 공급은 불가능했을 거라고 했어요 19:26.

박정호의 입장 약세연준 비판

연준이 1차 세계대전 직전 공교롭게 설립되어 미국을 채권국으로 바꾼 역사를 설명했어요. 협조하지 않은 지방은행들에 대한 연준의 반감이 이후 미국 대공황으로 이어진다고 예고했어요 21:15.

말한 사람의 견해를 옮긴 것이며 서비스의 투자 의견이 아니에요.

영상 순서 시각을 누르면 그 장면부터
  1. 00:17연준 이해가 현실 경제 이해의 출발
  2. 01:12전쟁엔 막대한 군자금, 1차 대전이 이례적인 규모
  3. 02:331913년 이전 미국은 외채 의존국
  4. 05:43독립 초기 독일어 공용어 주장도 있었어
  5. 07:05중립 여론 대세, 어느 편도 들지 말자
  6. 11:54영국
  7. 13:45시카고 제외 지방은행 전부 투자 거부
  8. 16:27대산업 자본가들 군수물자로 급성장
  9. 18:01100년 채권
  10. 21:15지방은행 죽이기로 대공황 예고

영상 정보 — 여의도멘션 · 감춰진 달러사 EP.12 · 박정우, 조피디 · 원제 [감춰진 달러사 EP.12] 10월 FOMC의 경고, 연준은 어떻게 괴물이 되었나? #박정호교수 #여의도멘션 #연준 #FOMC · 근거 자동 자막(10/16 수집) · AI 도움을 받아 작성했고 사람이 검수했어요 · 투자 조언이 아니에요. 유튜브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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