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5억 이하 유망 단지는 매물이 실시간으로 줄고 가격이 오르고 있어요. 왜 그렇게 봤는지 핵심만 정리했어요.
올초엔 4억대 24평이 됐지만 지금은 10평대로 내려왔어요
10억 이하, 특히 5억 전후 유망 단지는 매물수가 실시간으로 줄고 매수세가 계속 붙고 있어요 00:08. 올초에는 24평 역세권 대단지가 가능했어요. 4억대로. 내 돈 1억에 생애최초 70% 대출로 4억대 역세권 24평 대단지를 살 수 있었는데, 지금은 같은 조건이면 경기도권에서 10평대로 내려가야 한다고 했어요 07:04.
평형 먼저 포기하고 입지는 지켜야 해요
직주근접·교통·호재를 지키되, 타협이 필요하면 가장 먼저 버려야 할 건 평형이라고 했어요 02:15. 대형평 요새 잘 거래도 안 되고 잘 팔리지도 않고요, 50평대·40평대 아파트가 30평대 가격보다 낮은 단지도 있다고 했어요 02:42. 1세대 천만 세대 시대가 되면서 소형 평형이 강세고 대형은 어렵다고 했어요 03:05.
저평가 지역보다 적당히 오른 단지가 더 안전해요
2023년부터 수도권 집값이 오르는 동안 3년 내내 실수요자에게 선택받지 못한 단지는 앞으로도 외면받을 수 있어요 14:52. 저평가 지역을 마냥 가격이 안 오른 데를 찾는 건 위험하다고 했어요 15:47. 전고점 대비 어느 정도 올라온 단지가 실수요가 검증된 거라며 그쪽을 오히려 추천한다고 했어요 15:51.
경기 남부에서 풍선효과를 받을 비규제 지역으로는 부천 중동신도시, 군포 산본신도시, 수원 권선구 정도가 남아 있고, 그 아래로 내려가면 서울 출퇴근이 애매해진다고 했어요 13:44.
이러면 강세, 이러면 약세
이화진의 입장 강세경기도 역세권 소형
경기도 5억 이하 역세권 유망 단지는 지금도 매물이 빠르게 줄고 가격이 오르고 있어서, 늦었더라도 입지를 지키고 평형을 낮춰 지금 움직이는 게 낫다고 봤어요. 저평가 지역보다 실수요가 확인된 단지를 택하고, 가치 없는 집은 2027년 말 전에 옮겨야 한다고 했어요.
말한 사람의 견해를 옮긴 것이며 서비스의 투자 의견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