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상승이 꺾이지 않고 전세 품귀까지 이어지고 있어요. 왜 그렇게 봤는지 핵심만 정리했어요.
정부 두 기관이 집값 전망을 반대로 봐요
한국은행은 금리를 내리면 집값 상승이 우려된다고 했어요 00:44. LH 사장은 오히려 급락 확률이 높다며 대출 규제를 더 조여야 한다고 했어요 00:55. 국토부장관은 연말 안정을 낙관했지만, 거의 모든 전문가가 전세·월세 상승을 예측하고 있다고 했어요 05:00.
토지거래허가제 1년, 집값은 **10%** 올랐어요
서울 아파트는 87주 연속 상승 중이며 6주 만에 다시 반등해 강북도 12억까지 올라왔어요 02:25. 3분기 거래 절반이 2020~21년 전고점을 돌파했어요 02:44. 대출을 막자 대부업이 역대급 호황이 됐다고 했어요 03:21.
전세 물건이 말라 수급 지수가 **5년 만에** 최고예요
토제 거래 시 실거주 의무로 세입자를 내보내야 해 전세가 줄고 있어요 04:31. 정부는 전세 소멸을 메가 트렌드로 보며 크게 개의치 않는 것 같다고 했어요 10:58. 규제가 전월세난을 불렀으니 다주택자를 풀어 임대를 늘리자는 말도 나왔다고 했어요 11:06.
세금 때문에 절세형 이혼이 다시 늘고 있어요
1주택 비과세와 종부세 합산 배제를 피하려고 혼인 관계를 정리하는 사례가 다시 늘고 있어요 08:28. 특히 70~80대는 소득이 적어 분리하면 세금이 크게 줄어 많다고 했어요 08:30.
이러면 강세, 이러면 약세
부읽남의 입장 강세우려
규제해도 집값이 오르고 전세 물건이 말라가는 방향이 이어질 것으로 봤어요. 이대로 가면 월세 급등과 집값 상승이 겹쳐 3~4년 뒤 상황이 걱정된다고 했어요.
말한 사람의 견해를 옮긴 것이며 서비스의 투자 의견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