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2억 2천을 다 모을 필요 없이, 팔고 다시 사거나 2년 보유 후 비과세로 매각하면 돼요. 왜 그렇게 봤는지 핵심만 정리했어요.
627 대책으로 전세 퇴거 대출이 1억으로 막혔어요
인천 송도 아파트를 8억 3천에 전세를 끼고 샀는데, 세입자 보증금 3억 7천을 돌려주려면 2억 7천을 현금으로 마련해야 해요 00:57. 은행에서 주담대 1억, 신용대출 5천까지는 가능하지만 수도권에서는 퇴거 자금 대출 방법이 없다고 했어요 03:23.
2년 보유 후 비과세 매각이 가능해요
비조정 지역 매수라서 2년 보유 후 팔면 비과세예요 05:52. 취득 당시 호가 8억 6천~9억 대비 싸게 샀기 때문에 단기 양도세를 내고도 취득세 정도는 벌었을 거라고 했어요 14:17. 급하게 2억 2천을 모으지 않아도 만기 때 팔거나 정책이 바뀌면 입주하는 등 유연하게 대처하면 된다고 봤어요 06:04.
시댁 합가는 남편이 반대하고 있어요
남편이 반대하는 데는 서로 성향이 맞지 않는다고 보이기 때문이라고 했어요 07:52. 5대 5다 잘 지낼 가능성과 못 지낼 가능성 5대 5다라고 해도 하면 안 돼요 09:06. 불화 가능성이 있는 이상 굳이 2억 2천 목표에 집착할 필요가 없고, 합가 없이 모아보다가 안 되면 파는 방향으로 접근하면 좋겠다고 했어요 09:45.
월 1천만 원 소득이면 10억 대도 감당 가능해요
월 700만 원을 모으는 계획보다 대출을 많이 받아 원리금을 상환하는 편이 낫다고 봤어요 15:34. 10억에서 11억요 정도는 충분히 감당할 것 같습니다 15:45. 송도를 팔고 상급지로 갈아타거나 아예 지역을 옮기면 합가 고민도 없어진다고 했어요 15:21.
부읽남TV의 입장 중립중립
2억 2천 목표에 집착하지 않아도 되고, 2년 보유 후 비과세 매각이나 즉시 매각 후 재매수 등 선택지가 열려 있다고 봤어요. 남편이 반대하는 시댁 합가보다 월세 거주 후 추후 매각하는 방향이 낫다는 쪽으로 정리됐어요.
말한 사람의 견해를 옮긴 것이며 서비스의 투자 의견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