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 1~2년은 덜 똘똘한 한채, 중장기 3~4년은 다시 똘똘한 한채로 간다고 봐요. 왜 그렇게 봤는지 핵심만 정리했어요.
장특공 캡 걸린 40~50억 매물, 20~30억 한강벨트로 내려와요
장특공 공제가 취득일이 아닌 양도액 기준이라 확인 필요 — 자막은 '양돌'→양도일 가능성 강남 원주민도 캡에 걸려요. 양도차액 30~40억 넘으면 보유세도 2,000만 원 이상 나오고, 버티다 매물이 나오는 시점을 27년 상반기로 봐요. 02:26 팔고 나서 20~30억 한강벨트로 옮길 가능성이 높아요. 03:00
"20억 30억대 즉 한강벨트 쪽으로 옮길 가능성이 높아요." 00:18
20~30억은 보유세 안전구간, 전세는 반전세로 바뀌어요
시가 20억 비거주 종부세 인상분은 연 120만 원 수준이에요. 11:06 전세 2억 오르면 반전세로 월 80만 원, 연 960만 원 나와서 세금 한 달치밖에 안 돼요. 11:47 매물은 전세보다 반전세로 나오거나 아예 안 나오는 방향으로 가요. 12:04
"내가 120만 원 때문에 그 집에 가는 거는 오히려 손해 수도 있다." 11:20
경기도 동남권, 반도체 성과급 수요로 상승 여력 있어요
반도체 성과급이 2~3년 확보돼 있어 부부 기준 실수령 15~18억 수준이에요. 16:11 출퇴근 거리 때문에 회사 인근 동남권으로 몰릴 수밖에 없어요. 17:06
"경기도 동남권 이쪽에 대한 그 유동성 들어가는 거는 계속해서 할 것 같습니다." 17:30
이러면 강세, 이러면 약세
제네시스박의 입장 강세중장기
20~30억 한강벨트와 경기도 동남권에 대해 중장기 강세로 봐요. 단기 1~2년은 고가 매물 압박과 세제 규제로 덜 똘똘한 한채 선호가 이어지지만, 3~4년 뒤에는 다시 똘똘한 한채로 돌아올 거라고 봐요.
말한 사람의 견해를 옮긴 것이며 서비스의 투자 의견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