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천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하락이 200일선에서 어느 정도 바닥에 왔다고 봤어요. 왜 그렇게 봤는지 핵심만 정리했어요.
삼성전자 **20만 원**, 200일선이 지지선이에요
삼성전자가 10% 빠지며 20만 원이 위태로워졌고, SK하이닉스도 11% 내리며 120만 원까지 밀렸어요 00:21. 추가 악재가 없다면 강력한 지지선이 될 수 있지 않을까라고 기대했어요 03:02.
AI 소비단 부진이 이익 추정치 하향 우려로 이어졌어요
오픈AI 등 최말단 소비단 실적이 전망치를 밑돌면 AI 인프라 기업 가이던스가 줄고, HBM 수요와 레거시 메모리 고정 거래가도 하락해 이익 추정치가 내려갈 수밖에 없다고 했어요 01:37. 다만 이런 우려는 아직 팩트로 현실화된 건 아니라고 했어요 06:29.
TSMC 향후 가이던스가 현재 실적보다 중요해요
TSMC 3분기 영업이익률은 58.7%로 나왔지만 매출총이익률이 예상치를 미스하자 삼성전자 낙폭이 다시 커졌어요 08:52. 현재 실적보다 컨콜에서 나올 4분기·내년 전망치가 투자자에게 더 의미 있다고 했어요 08:34.
이러면 강세, 이러면 약세
윤석천의 입장 중립강세
윤석천은 200일선이 강력한 지지선이 되길 기대하면서도 AI 거품론·피크아웃 우려가 완전히 해소되진 않았다고 했어요. 11월 중간선거 후 주식 상승 패턴은 과거 데이터일 뿐이며 올해 들어맞을지 장담할 수 없다고도 했어요.
말한 사람의 견해를 옮긴 것이며 서비스의 투자 의견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