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3분기 실적이 예상치 부합에 그쳐 12월까지 수급 공백이 이어질 수 있어요. 왜 그렇게 봤는지 핵심만 정리했어요.
창신 메모리 기술 격차 우려, 주가 하락 명분으로 작용했어요
삼성·SK하이닉스와 창신 메모리의 기술 격차는 최소 2~3년이라 했어요 00:57. 삼성전자 측은 7년에 가까운 격차가 있다고 밝히기도 했어요 01:01. 시장 노이즈가 클 때 기술 격차 축소 이슈가 하락 명분으로 작용했다고 봤어요 01:26.
범용 D램 가격 상승률이 **60%**에서 **15~20%**로 둔화됐어요
2분기에 전분기 대비 60%까지 올랐던 범용 반도체 가격 상승률이 3분기에 15~20%로 속도가 줄었어요 02:43. 환율도 1,600원대에서 1,350원 이하로 내려오면서 수익성 기대까지 낮아졌어요 03:50. 이 두 요인이 실적 눈높이를 낮춘 주된 이유라고 했어요 03:19.
삼성전자 실적이 예상치 수준에 그쳐 주가가 반응하지 않았어요
외국계 증권사 일부는 연간 영업이익을 111조 원 이상으로 봤지만 3분기 잠정 실적은 예상치 부합에 그쳤어요 04:03. 반도체에 대한 투자 매력도가 솔직히 말하면 줄어줄 수밖에 없는 거죠 05:47. 적어도 12월 장까지는 수급 공백이 이어질 수 있다고 봤어요 06:35.
이러면 강세, 이러면 약세
곽유정의 입장 약세중립
범용 반도체 가격 상승률 둔화와 예상치에 그친 실적을 근거로 반도체 투자 매력도가 줄었다고 봤어요. 20만원대 지지와 12월 이후 4분기 실적 기대감 회복 여부가 관건이에요.
말한 사람의 견해를 옮긴 것이며 서비스의 투자 의견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