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장에서 반도체 소부장과 2차전지는 패시브보다 액티브로 접근해야 한다고 했어요. 왜 그렇게 봤는지 핵심만 정리했어요.
대기 자금이 파킹형 ETF로 몰렸어요
9~10월 ETF 순자산은 457조 원으로, 한 달 새 7조 5천억 원 늘었어요 02:08. 개인 순매수 1~3위는 모두 미국 지수 상품이었고, 머니마켓 액티브로만 1조 8천억 원이 유입됐어요 02:56. 커버드콜 ETF 규모도 연초 15조 원에서 9월 30조 원 가까이 불었어요 04:07. 시장 방향이 정해질 때까지 기다리는 대기 수요가 계속 늘고 있다고 했어요 03:18.
반도체 소부장은 대형주보다 이익이 빠르게 늘어요
삼성·하이닉스·마이크론·인텔 네 곳의 설비 투자가 올해 60% 늘었고, 내년에도 33% 증가 전망이 나온다고 했어요 08:21. AI 수요가 HBM을 넘어 낸드·기업용 SSD·첨단 패키징으로 확장되면서 소부장 주요 16개 사의 내년 영업이익이 40% 이상 늘 것으로 집계됐어요 09:46. 지난달 코스닥 액티브 상품은 패시브 대비 2.6배 수익이 높았어요 10:45. 반도체 소부장이나 2차전지 같은 섹터들도 액티브로 접근을 하시는 전략을 계속해서 추천을 드리고 있고요. 07:36
2차전지는 ESS로 무게중심이 이동했어요
올해 상반기 글로벌 ESS용 배터리 규모가 전기차용과 같아졌고 확인 필요 — 자막 생략 구간, 미검증, 북미에서는 앞으로 ESS 수요가 전기차를 넘어설 거다라는 분석들이 나오고 있다고 했어요 17:27. LG엔솔은 3분기 영업이익 7,560억 원으로 분기 최대 매출을 냈고 확인 필요 — 자막 생략 구간, 수치 미검증, 미국 보조금을 제외하고도 흑자를 냈다는 게 중요한 신호라고 했어요 18:28. 12월 말 미국의 중국산 전력망 장비 제한 정책이 구체화되면 확인 필요 — 자막 생략 구간, 시점 미검증 한국 업체들에 큰 기회가 열린다고 봤어요 17:51.
이러면 강세, 이러면 약세
허정민의 입장 강세반도체 소부장·2차전지
반도체 소부장은 내년 상반기까지, 2차전지는 ESS 전환을 바탕으로 중장기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봤어요. 변동성이 큰 장에서는 종목 선별이 수익을 가르므로 두 섹터 모두 패시브보다 액티브 접근이 낫다고 했어요.
말한 사람의 견해를 옮긴 것이며 서비스의 투자 의견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