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진과 이형수는 AI 사이클이 이어지고 금리가 내려가면 삼전닉스가 다시 오른다고 봤어요. 왜 그렇게 봤는지 핵심만 정리했어요.
AI 사이클이 더 이어지면 반도체가 다시 레벨업해요
장우진은 AI 성장이 채권 금리를 이겨낼 만큼 나온다면 반도체 사이클이 계속 이어진다고 했어요. HBM4도 한국 기업들이 앞서 준비하고 있어서, “AI 사이클만 더 간다 그러면 반도체가 다시 한번 레벨업할 수 있는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라고 했어요 04:00.
HBM 가격 인상과 자사주 소각 지속이 변수예요
10월 말 실적 발표에서 내년 HBM 가격을 50~100% 올릴 수 있는지가 실적 추정 변화의 핵심이라고 장우진은 봤어요 04:35. 자사주 소각*이 단발로 끝나지 않고 향후 3년 계획이 나와야 외국인 투자자가 멀티플을 다시 높여준다고 했어요 05:35.
*자사주 소각: 회사가 사들여 보유하고 있는 자기 회사 주식(자사주)을 없애 버리는 것. 용어 사전
AMD와 설계 연계는 삼성 파운드리 수주로 이어질 수 있어요
이형수는 “반도체를 단순히 사다 쓰는게 아니고 미리 설계부터 연계해서 같이 가는 거”라 중국 저가 반도체와는 다른 경로라고 했어요 11:30. 이 협업이 삼성 파운드리 수주로 이어질 수 있다고도 봤어요 15:02.
초크포인트에 취해 있으면 인텔처럼 될 수 있어요
이형수는 지금이 피크일 수도 있다고 했어요 13:18. 메모리 초크포인트를 하드웨어·소프트웨어로 확장하지 않으면 CPU에만 머물다 뒤처진 인텔처럼 될 수 있다고 했어요 13:40. 고객 지향 커스터마이징 인재와 시스템을 갖춰야 한다고 했어요 14:08.
이러면 강세, 이러면 약세
경읽남의 입장 강세조건부
장우진은 AI 사이클 연장과 금리 하락이 맞물리면 삼성·하이닉스가 다시 레벨업할 수 있다고 봤어요. 이형수는 AMD 협업을 기회로 보면서도 확장에 실패하면 인텔처럼 될 수 있다고 경고했어요. 말한 사람들의 견해를 옮긴 것이며 서비스의 투자 의견이 아니에요.
말한 사람의 견해를 옮긴 것이며 서비스의 투자 의견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