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연일 폭락하는 상황에서도 SK하이닉스 정적립식을 멈추지 않고 오히려 양을 늘렸어요. 왜 그렇게 봤는지 핵심만 정리했어요.
외국인이 하루 4조 원 가까이 매도하고 있어요
코스피*가 7% 가량 떨어지며 6,000선을 내줬어요 00:02. 직전 이틀도 외국인이 4조 원 씩 팔았고, 이날 장 마감 때도 비슷한 규모가 나올 것으로 예상했어요 00:52. 기관과 개인이 사들이고 있지만 외국인 물량을 전부 받아낼 수준은 아니라고 했어요 01:01. 기술적 반등은 가능하지만 당분간 하락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봤어요 01:35.
*코스피(KOSPI):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보통주 전체의 시가총액을 기준시점과 비교해 지수로 나타낸 것. 용어 사전
SK하이닉스를 1년간 52만 원부터 꾸준히 매수해 왔어요
작년 11월 52만 원에 처음 매수한 뒤 70만·90만·100만·200만 원대까지 추가 매수를 이어 왔어요 03:38. 최고 260만 원대에서도 정적립식을 했고, 이후 222만·163만·151만 원으로 떨어지는 중에도 매수를 멈추지 않았어요 05:54. 총 3억 원 가까운 매매 내역을 멤버십 사이트에 공개했어요 02:05.
기업 가치가 변했는지를 체크리스트로 확인해요
AI 인프라 투자 축소 여부, HBM 수요·경쟁력 훼손 여부, 디램·낸드 가격 흐름을 확인 기준으로 삼는다고 했어요 05:14. 중요한 것은 무조건 계속 사는 것이 아니라 계속 보유하고 매수할 만한 이유가 남아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06:06. 매매 일지를 공개한 이유는 따라 매수하라는 게 아니라 기업을 분석하는 방법을 함께 익히자는 것이라고 했어요 06:37.
이러면 강세, 이러면 약세
재테크읽어주는 파일럿의 입장 강세단기 약세
폭락장에서도 SK하이닉스 정적립식을 유지하고 오히려 양을 늘렸어요. AI 인프라 투자와 HBM 수요가 꺾이지 않았다는 판단이 매수를 이어간 근거였어요.
말한 사람의 견해를 옮긴 것이며 서비스의 투자 의견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