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지는 반도체보다 낙폭이 작고, 내년 이익 증가 속도가 2차전지 섹터에서 가장 빠를 거예요. 왜 그렇게 봤는지 핵심만 정리했어요.
2차전지 주가, 이미 바닥을 많이 내려왔어요
업황이 오랫동안 어두웠던 탓에 절대 주가 수준이 많이 낮아진 상태라고 했어요. LG에너지솔루션은 이미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고, 흑자 규모도 예상보다 컸다고 했어요 01:40. 반도체보다 낙폭이 작은 건 이 때문이라는 거예요 00:43.
내년 순이익 증가율 최고 섹터가 2차전지예요
증권사 리포트 기준으로 내년 순이익이 130% 늘어날 거라고 예상돼요. 주가라는 건 결국은 실적하고 미래 성장성의 함수예요 02:53. 밸류가 낮은 상태에서 이익 성장률이 가파르게 올라오는 국면이라고 봤어요 02:14.
유럽·미국 모두 중국 외 업체에 유리해졌어요
유럽은 중국산에 규제 장벽을 높이면서 점유율을 되찾을 가능성이 높다고 했어요 03:38. 미국에서는 GM 등 고객사 재고 조정이 끝났고, LG에너지솔루션의 4680 단독 공장이 막 가동을 시작했어요 04:03.
LG엔솔·삼성SDI, AMPC까지 더해지면 이익이 가파를 거예요
현재 LG엔솔 전사 가동률은 65%인데, 70%를 넘으면 본업 마진에 AMPC가 더해져 이익 증가가 가파를 거라고 봤어요 04:44. 삼성SDI는 ESS 라인을 전환한 공장이 10월 가동에 들어가 미국에서 AMPC를 수령하고, 유럽에서 LFP 각형 배터리 수요도 있다고 했어요 05:09.
이러면 강세, 이러면 약세
- 가동률이 70%를 넘으면: 본업 마진에 AMPC가 더해지면서 이익 증가 폭이 가파르게 나타날 거라고 봤어요 04:44.
윤석천의 입장 강세2차전지
반도체 대비 낙폭이 작고 내년 순이익 증가율이 130%에 이를 거라는 전망을 근거로 2차전지에 강세 의견을 보였어요. 유럽의 중국산 규제, 미국 고객사 재고 조정 완료, AMPC 수령 개시가 업황 개선을 뒷받침한다고 봤어요.
말한 사람의 견해를 옮긴 것이며 서비스의 투자 의견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