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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택이 본 적정주가, 개인투자 실수 왜 반복될까?

2026.10.14 · 영상 22분 · 정리 10.15

김작가TV 채널 사진

김작가TV 영상에서 이주택 교수가 한 말을 정리했어요비공식 정리 · 채널과 무관

이주택 교수는 개인투자자가 돈 잃는 원인을 적정 주가라는 절대 기준 없이 사고파는 데서 찾았어요. 왜 그렇게 봤는지 핵심만 정리했어요.

절대 기준 없이 사면 비싼지 산지 모릅니다

단기 매매자 1~4%만 돈을 번다고 했어요. 비싼지 산지를 모르는 채로 호재·악재 뉴스에 흔들리기 때문이에요. 뉴스의 진실은 보통 3일 안에 주가에 반영되므로, 적정 주가 기준만 있으면 크게 대응하지 않아도 된다고 했어요 02:36.

"그래서 적절한 절대적인 기준이 없어서 그렇게 실수를 반복한다" 02:44

적정 주가 아래에서 샀으면 출렁임에 흔들릴 이유가 없어요

가치투자자는 적정 주가 아래에서 사기 때문에 주가가 아무리 출렁거려도 걱정할 이유가 없다고 했어요. 수익 실현('열매 따기')은 분할로, 적정 주가에 도달하면 10% 올라갈 때마다 조금씩 따는 방식이에요 06:53. PER*가 높은 성장주도 성장 속도가 빠르면 앞으로 PER이 낮아진다는 게 주주들의 판단이라고 설명했어요 05:52.

*PER: 회사의 주가를 주당순이익(EPS)으로 나눈 수치. 용어 사전

"주가보다 싸게 사기 때문에 주가가 아무리 출렁거리어도 워낙이 싸게 샀기 때문에 크게 걱정할 이유가 없습니다" 04:01

1억까지는 S&P 500 적립식, 그다음에 개별 종목이에요

1억 모을 때까지는 S&P 500 추종 ETF에 적립식으로 넣고, 그 기간에 섹터별로 10개 종목을 공부하라고 했어요. S&P 500은 평균 연 10% 수익이고, 복리 효과로 16~17년 안에 12억을 마련할 수 있다고 봤어요 08:04.

"SP 500이라든지 스파이 같은데 넣어 놓으시면 매년 10%씩은 올라가거든요. 평균적으로." 08:04

모멘텀(나방)은 따라갔다가 손해폭이 커지는 경우가 많아요

핫한 주식만 따라다니는 투자자는 이미 오른 주식이 더 오를 거라 기대하다가 박스권에 갇히는 경우가 많다고 했어요. 반면 가치투자자는 아무도 관심 없을 때 바닥에서 사고, 모멘텀이 붙으면 적정 주가 위에서 훨씬 더 벌 수 있다고 봤어요 16:24.

"더 올라갈 걸 기대하고 따라갔는데 나방들은 결국은 불로 달려들다가 불타 죽는 경우가 굉장히 많죠" 16:16

이러면 강세, 이러면 약세

  • S&P 500이 7,600 수준이면: 기업 실적 기반으로 적절한 주가라 진입할 수 있다고 봤어요 09:00
  • S&P 500이 8,000 이상이면: 다음 실적 시즌까지 기다려야 할 만큼 위험하다고 봤어요 09:18
  • RSI 70 이상 과열이면: 분기 말을 기다리지 않고 리밸런싱해 현금을 미리 비축하라고 했어요 12:48

이주택의 입장 중립장기 강세

이주택 교수는 지금 시장이 다소 높은 수준이지만 주식을 전부 빼는 건 옳지 않다고 봤어요. 적정 주가 기준과 분할 매수·매도 원칙을 지키면 장기 복리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입장이에요.

말한 사람의 견해를 옮긴 것이며 서비스의 투자 의견이 아니에요.

영상 순서 시각을 누르면 그 장면부터
  1. 00:18주식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건 인내
  2. 01:15적정 주가와 안전 마진
  3. 02:28개인이 비싸게 사고 싸게 파는 이유
  4. 04:01적정가 아래 샀으면 출렁임에 걱정 없어요
  5. 07:121억이 복리로 12억 되는 로드맵
  6. 08:45S&P 500 신고가에 사도 되는지
  7. 13:03초보자에게 섹터별 10개 종목 권하는 이유
  8. 16:02나방(모멘텀)과 나비(가치투자) 차이

영상 정보 — 김작가TV · [코너 확인 필요] · 김작가 · 이주택 · 원제 개인투자자 10명 중 9명이 '이 실수 때문에' 돈 잃는다 (반교수 이주택 교수) · 근거 자동 자막(10/15 수집) · AI 도움을 받아 작성했고 사람이 검수했어요 · 투자 조언이 아니에요. 유튜브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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