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국장은 컨퍼런스콜 때까지 의사 판단을 미루라고 봐요. 왜 그렇게 봤는지 핵심만 정리했어요.
9월 CPI가 텀 프리미엄을 자극했어요
9월 CPI가 월간 0.33%로 나왔어요. 컨센은 0.2%였고, 주거비 기여분이 0.18%p로 가장 컸어요 01:35. 금리 인상 확률이 크게 올라갔고, 장기 채권 금리의 텀 프리미엄—수급 불확실—이 다시 올라갈 거라는 인식이 퍼졌어요 01:56. “텀 프리미엄은 수급 불확실이죠” 02:20
앤트로픽 3Q 매출이 컨센을 밑돌았어요
블룸버그 투자자 미팅에서 3Q 매출 16.8B가 공개됐어요 03:42. 연환산 약 67B로 컨센 75B를 하회했어요 05:21. 9월 초 오픈AI 아스트라 출시 확인 필요 — 자막 오인식 가능(실제 제품명 확인) 이후 앤트로픽 점유율이 꺾인 게 원인이에요 04:43. 네오클라우드 부도 위험 기사까지 겹치면서 AI 수익성 우려가 메모리 투심을 눌렀어요 06:06. “어제 오늘 시장을 짓누르는 테마가 AI 수익성입니다” 06:00
하이닉스, 솔리다임 IPO 행태로 개인 투자자 불신이 쌓였어요
8월 3일 솔리다임 IPO 건 이후 개인 주주들이 이를 주주 멸시로 받아들이면서 하이닉스 크레딧이 녹았어요 09:51. 업황이 좋아도 8월 이후 삼성전자보다 회복이 저조했던 이유예요 10:13. “업황은 좋지만 그 회사에 근본적으로 불신을 보내고 있는 것이 달라진 부분이죠” 09:53
의사 판단은 실적 시즌 컨퍼런스콜 때 해요
10월 코스피*는 7월과 비슷한 흐름이지만, 하이닉스 불신이라는 변수가 다르다고 했어요 09:22. 실적과 포워드 가이던스는 컨퍼런스콜에서 공개적으로 다 나와요 09:01. 오늘 패닉셀링보다 10월 28일 하이닉스 컨퍼런스콜 이후로 판단을 미루라고 했어요 09:16.
*코스피(KOSPI):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보통주 전체의 시가총액을 기준시점과 비교해 지수로 나타낸 것. 용어 사전
이러면 강세, 이러면 약세
채국장의 입장 중립관망
채국장은 업황 자체는 좋다고 보면서도, 앤트로픽 실적 둔화와 하이닉스 주주 불신이 지금 주가를 함께 누르고 있다고 했어요. 실적과 포워드 가이던스가 나오는 10월 컨퍼런스콜 전까지 섣불리 움직이지 말고 지켜볼 것을 권했어요.
말한 사람의 견해를 옮긴 것이며 서비스의 투자 의견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