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국장은 앤트로픽 분기 실적 공개가 AI 거품론에 숫자로 답할 거라고 봐요. 왜 그렇게 봤는지 핵심만 정리했어요.
앤트로픽 연환산 매출은 약 80빌리언으로 추산돼요
앤트로픽은 현재 약 3GW 넘는 데이터센터 캐파를 운용해요. 03:43 채국장은 GW당 25~30% 매출 비율을 적용하면 연환산 매출이 80빌리언 수준이라고 봐요. 03:49 “80빌리언 같은 그런 숫자가 나올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03:49
캐파 임대사와 AI 랩은 수익을 따로 인식해요
네오클라우드·하이퍼스케일러 등 캐파 임대사는 약 15빌리언, 소프트웨어 AI 랩은 20~25빌리언 매출을 인식하고 있을 거라고 봐요. 04:19
실적 공시가 이어지면 카더라 보도는 힘을 잃어요
파이낸셜 타임즈 오픈AI 매출 보도, 브로드컴 CEO 발언 편집 등 최근 AI 부정 뉴스는 모두 확인되지 않은 말이었어요. 05:25 실적과 IPO 공시가 이어지면 주가가 제자리를 찾아갈 거라고 봐요. 06:01 “결국은 그냥 실적 공개를 하면은 실적 공개하고 그다음에 어차피 IPO 할 거죠.” 05:29
앤트로픽 상장 이후 남은 건 오픈AI예요
채국장은 앤트로픽이 상장하면 남은 것은 오픈AI이고, 상장 이후 펼쳐질 미래는 달라질 거라고 봐요. 07:22 미국 중간 선거에서 민주당이 우세해지면 데이터센터 건설 우려로 한국 증시도 흔들리지만, 한국이 글로벌 데이터센터를 유치해 AI 팩토리를 공급하기에 오히려 용이한 환경이 된다고도 봐요. 07:44 “앤트로픽이 상장하고 나면은 남은 거는 오픈 AI고 앤트로픽 상장 이후에 펼쳐질 미래는 조금 달라질 가능성이 좀 높아 보이고요.” 07:25
이러면 강세, 이러면 약세
채국장의 입장 강세AI 인프라
채국장은 앤트로픽의 GW 기반 매출 추산을 제시하며 AI 인프라 수요가 실제로 존재한다고 봐요. 실적 공시와 IPO가 이어지면 거품론에 맞서는 숫자가 나올 거라는 견해예요.
말한 사람의 견해를 옮긴 것이며 서비스의 투자 의견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