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지

  1. 두산에너빌리티는 웨스팅하우스·대미 투자 재료가 이미 시장에 노출됐다는 판단 아래 9만 원대 매도 신호를 냈다. 8만 원 지지 여부와 미국 뉴케일 SMR을 병행 추적하면서 내년 대미 투자 집행 타이밍을 기다리는 방식이 낫다고 봤다. 아직 120선 아래인 한전KPS와 미국 공장 보유 비로테크 등 후발주를 단기 관심 대상으로 제시했다.
  2.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고점 대비 11%·15%·21% 하락 지점을 기계 알고리즘 차익거래의 카운팅 기준으로 삼아 분할 매수한다. SK하이닉스 9월 22일 고점 기준 11% 하락은 172만~173만 원, 15%는 165만 원, 21%는 150만 원이다. 삼성전자는 25만5,000원에 분할 매수, 28만5,000원에 전량 매도 로직을 설명했다.
  3. 코스피 선물 환산 지수(1,150 기준) 7,200 상단·6,600 하단 박스권이 돌파되기 전까지 추세를 기대하지 않는다. MSCI 편입 또는 솔리다임 서프라이즈 실적이 확인되기 전까지 10~12월은 피지컬AI·바이오시밀러·희토류 등 바닥권 테마 순환으로 대응하는 전략을 권한다.

왜 지금 이 영상인가

이승조는 원전·조선 대장주가 재료를 소화했다고 보고, 알라스카LNG 밸브주·한국가스공사·삼성에피스홀딩스처럼 아직 주목받지 않은 후발 종목군 중심으로 10~12월 전략을 정리한다. 지수 박스권이 고착된 상황에서 차익거래 알고리즘이 만드는 하락 비율 패턴을 역이용해 저점을 잡는 방식과, 미국 희토류 크리티컬메탈스·SMR 뉴스케일파워 두 종목을 함께 제안한다.

발언 요지 (시각은 원본 영상 기준)

  • [00:00~03:47] 두산에너빌리티 박스권·후발주 한전KPS — 두산에너빌리티가 갈 자리에서 못 가고 있으며 9만 원대 매도 신호를 냈다고 밝혔다. 대미 투자·웨스팅하우스 재료 노출이 완료됐다고 보고, 120선 아래인 한전KPS와 미국 공장 보유 비로테크를 후발주 대안으로 제안했다. 신세계INC는 정용진 회장과 미국 대미 투자 연결 가능성을 들어 장기 추적 대상으로 언급했다.
  • [03:51~07:36] 원전 대장주 세론 완료·5~6개월 조정 예상 — 한정기술 11만 원대·현대건설 11~12만 원대가 대미 투자 재료의 세론 고점이라고 봤다. 웨스팅하우스 지분 관련 실제 자금 집행은 내년으로 5~6개월 시차가 있으며, 두산에너빌리티 8만 원 붕괴 여부를 확인한 뒤 재진입하는 방식을 제안했다.
  • [07:41~11:30] 조선주 회의론·알라스카LNG 밸브주 관심 — 존슨법 미해결과 군함 발주 불가를 근거로 조선주 매매를 보류하라고 했다. 한선엔지니어링 급등 후 다음 타자로 디케일·화성밸브를 짚었고, 서울가스·삼천리·한국가스공사를 천연가스 가격 급등 수혜 대안으로 거론했다. 컴트로닉스·칩스앤미디어 등 바닥권 피지컬AI 종목도 내년 보스턴다이내믹스 IPO와 연계해 관심 대상으로 제시했다.
  • [11:32~15:20] SK하이닉스·삼성전자 11%·15%·21% 박스 로직 — SK하이닉스 9월 22일 고점 기준 11%(172만~173만 원)·15%(165만 원)·21%(150만 원) 하락 지점을 기계 알고리즘 카운팅 비율로 제시했다. 삼성전자는 자막상 18만7,000원 기준 확인 필요 — 역산시 28만7천원이어야 함 11% 하락한 25만5,000원에 분할 매수, 28만5,000원에 전량 매도하는 박스 로직을 설명했다. 솔리다임 희석화 미해결이 SK하이닉스 추가 하락의 변수라고 짚었다.
  • [15:23~19:13] 삼성에피스홀딩스·크리티컬메탈스 관심 — 이재용 회장이 삼성에피스홀딩스를 미국에 상장시켜 키울 것이라고 봤다. 미국 종목으로 그린란드 희토류 주도주 크리티컬메탈스(현재 7~8달러, 1년 후 20달러 전망)와 원전 속도를 결정할 웨스팅하우스 관련 뉴스케일파워를 제시했다. 나스닥 15~20% 급락 때 이 두 종목을 매입하라고 했다.
  • [20:52~23:06] 코스피 박스 7,200 상단·6,600 하단 전략 — 선물 환산 지수 7,200 상단·6,600 하단 박스가 돌파되기 전까지 추세가 없다고 했다. 삼성전자 30만 원·SK하이닉스 200만 원 돌파가 확인되기 전까지 박스 매매와 테마 순환으로 10~12월을 대응하라고 정리했다. MSCI 편입이나 솔리다임 서프라이즈 실적을 박스 이탈 조건으로 제시했다.

이승조의 입장 — 중립(박스권 대응)

이승조는 원전·조선 대장주가 재료를 소화했다고 보며 지수 박스권 고착을 전제로 후발주 순환과 알고리즘 비율 분할 매수를 권한다. MSCI 편입 또는 솔리다임 서프라이즈 실적이 확인되기 전까지 추세 상승을 기대하지 않으며, 미국에서는 크리티컬메탈스·뉴스케일파워 두 종목을 관심 대상으로 짚었다. 이 표시는 말한 사람의 견해를 옮긴 것이며 서비스의 투자 의견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