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지
- 코스닥이 2.6% 상승하며 917포인트를 돌파했고 반도체 소부장·2차전지·우주항공이 동반 강세를 보였다. 국채 금리가 연일 급등하는 환경에서도 코스닥 내 개별 섹터 수급은 강도를 유지했다.
- P(가격) 사이클에서 Q(물량) 사이클로의 전환이 본격화하면서, 반도체 소부장주의 기대 실적이 실제 수치로 직접 반영되는 국면에 진입했다고 판단됐다.
- 삼성전자가 베트남에 후공정 장비 약 1,600대를 신규 발주하고 온양 사업부가 HBM에 집중하며 범용 D램을 외주화하기로 한 것이 소부장 수요 확대의 구체적 근거로 제시됐다.
왜 지금 이 영상인가
코스닥이 917포인트를 넘어 천스닥 가시권에 진입한 시점에, 반도체 소부장주 랠리가 후공정·OSAT에서 소재·부품주 전반으로 확산되는 흐름이 관찰됐다. 국채 금리가 연일 급등하고 8일에는 9월 FOMC 의사록 공개가 예정된 변수 속에서도 코스닥 방향성에 대한 시장 참여자들의 우상향 공감이 유지되고 있으며, P→Q 사이클 전환이라는 구조적 논리가 랠리의 지속 가능성을 뒷받침하는 핵심 근거로 제시됐다.
발언 요지 (시각은 원본 영상 기준)
- [00:00~00:47] 국채 금리 급등 속 코스닥 세 섹터 동반 강세 — 국채 금리 연일 급등 중이며 8일 9월 FOMC 의사록 공개가 예정됐다. 코스닥은 2.6% 상승하며 917포인트를 돌파했고, 반도체 소부장·2차전지·스페이스X 관련 우주항공까지 수급이 강하게 유입됐다.
- [00:50~01:37] 박스권 횡보 속 우상향 공감대, 소부장 낙수 효과 기대 — 3전닉스가 약세임에도 급락 없이 박스권을 유지했다. 시장 참여자 대부분이 우상향에 공감하고 있으며, 그 믿음이 반도체 소부장주에 대한 낙수·파급 효과 기대로 이어져 코스닥 반등에 반영됐다고 봤다.
- [01:40~02:28] 상반기 P 사이클 종료, 하반기 Q 사이클 전환 신호 — 상반기는 가격 상승에 따른 이익 증가 기대가 저평가 매수 논리를 형성했다. 하반기부터 내년에 걸쳐 Q 사이클로 전환되며, 삼성전자가 베트남에 후공정 장비 약 1,600대를 발주하고 온양 사업부는 HBM에 집중하면서 범용 D램을 외주화하기로 했다.
- [02:30~03:17] Q 사이클 전환과 소부장 실적 직결 국면 도달 — Q 사이클로 넘어감에 따라 반도체 증설→장비 입고→소재·부품 수요 증가가 실적에 직접 반영될 시기에 도달했다는 판단이다. 최근 후공정·OSAT 종목의 강세가 소재·부품주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 [03:47~04:11] 시가총액 큰 소부장 전 섹터 확인 권고 — Q 사이클로의 전환을 재확인하며, 공장 증설이 가속되는 가운데 일부 후공정 종목에 국한하지 말고 시가총액이 상대적으로 큰 소재·부품주까지 포함한 소부장 전 섹터를 함께 살펴볼 것을 권고했다.
홍운기의 입장 — 강세(코스닥 소부장 Q사이클 실적 직결)
코스닥 방향성을 우상향으로 보면서, 삼성전자 관련 설비 투자 신호가 반도체 소부장 전반의 실적 상승으로 이어지는 Q 사이클 구조에 진입했다고 판단했다. 후공정·OSAT에 국한된 시각을 넘어 소재·부품주와 시가총액이 큰 종목에도 추가 상방 여지가 있다고 봤으며, 삼성전자 실적 발표 이후에도 코스닥의 상승 가능성이 더 크다고 언급했다. 이 표시는 말한 사람의 견해를 옮긴 것이며 서비스의 투자 의견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