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지
- 두산에너빌리티는 9만원대 매도 사인 이후 8만원 지지 여부를 확인해야 할 시점이다. 웨스팅하우스 대주주 브룩필드와의 미국 투자 집행은 내년으로 길게 봐야 하며, 원전 대장주로서의 재료 노출은 이미 완료됐다고 이승조는 판단한다.
- 조선주는 존슨법 미해결과 군함·잠수함 발주 불가 현실 앞에서 트럼프 발언에 현혹되지 말아야 한다. 삼성중공업·HD현대조선 등은 작년 11월 고점 이후 최악의 흐름이며, 펜타곤 타당성 검사 1년 소요와 2027년 이후 발주 가능 시점을 감안해야 한다.
- 지수 박스권에서 이미 오른 대장주 대신 바닥권 후발주와 테마 순환을 활용하는 전략이 제시됐다. 한전KPS·비로테크 확인 필요 — 자막 '비추로테크'·비츠로테크?·LNG 피팅·밸브 업체와 피지컬 AI·의료 AI·우주항공 등 52주 저점 근처 테마주가 수익률 게임의 대상으로 지목됐다.
왜 지금 이 영상인가
웨스팅하우스 지분 참여와 대미 원전 투자 결정 이후 국내 원전·조선주에 자금이 몰렸으나, 이승조는 대장주의 재료 노출이 이미 완료됐다고 진단한다. 두산에너빌리티·한전기술·현대건설 등이 고점 대비 조정을 이어가는 가운데, 아직 움직이지 않은 한전KPS·비로테크 등 후발주와 LNG 피팅·밸브, 피지컬 AI 바닥권 종목으로 관심을 전환할 시점이라고 주장한다.
발언 요지 (시각은 원본 영상 기준)
- [00:00~02:33] 두산에너빌리티 재료 노출 완료 판단 — 원전주 대표 종목으로 두산에너빌리티를 찾지만 실전 수익이 잘 나오지 않는다고 지적한다. 9만원대 매도 사인 이후 현재 8만2,000원 초입이며, 브룩필드·웨스팅하우스와의 미국 투자 집행 시점인 내년까지 시간을 길게 잡아야 한다고 본다.
- [02:36~05:09] 한전KPS·신세계INC 후발주 제안 — 한전KPS는 아직 120선 아래로 5일·12일선이 뭉쳐 있어 수리 부문 수혜를 받을 후발주로 지목한다. 신세계INC는 브룩필드와의 대미 투자 흐름에서 정유경 회장 확인 필요 — 자막은 '정현주 회장'이 역할을 할 가능성을 6개월 뒤 확인할 추적 과제로 제시한다.
- [05:12~07:45] 조선주 경고와 LNG 피팅·밸브 우회 — 존슨법 미해결과 펜타곤 타당성 검사 1년 소요로 군함·잠수함 발주는 현재 불가능하다고 못 박는다. 한선엔지니어링이 알래스카 LNG 가스 피팅 업체로 급등한 뒤 다음 타자로 디케일·화성밸브와 서울가스·한국가스공사·삼천리를 언급한다.
- [07:47~10:20] 조선주 재진입 시나리오와 바닥권 발굴 — 조선주 매수 시점은 트럼프가 11월 중간선거에서 대패해 기대 종목이 급락한 이후라고 제시한다. 포스코인터내셔널·두산로보틱스·한국전력·삼성바이오에피스 확인 필요 — 자막 '삼성 에피스 홀딩스' 등 바닥을 다지는 종목군에서 기회를 찾는다.
- [11:56~12:33] 피지컬 AI 원픽과 테마 순환 결론 — 지수가 갇힌 수익률 게임에서 피지컬 AI·의료 AI·우주항공·태양광 테마가 순환할 것으로 전망한다. 보스턴다이나믹스 IPO 1분기 일정과 맞물려 관련 종목 및 SF반도체 등 후공종이 움직일 것으로 본다.
이승조의 입장 — 중립(후발주 순환 전략)
이승조는 두산에너빌리티·조선주 등 재료가 소진된 대장주에서 물러나 한전KPS·비로테크·LNG 밸브·피지컬 AI 바닥권 종목 등 아직 오르지 않은 후발주로 전환하는 전략을 제시한다. 대미 원전 투자 집행과 보스턴다이나믹스 IPO 등 내년도 촉매를 기다리며 현 시점을 조정·대기 구간으로 규정한다. 이 표시는 말한 사람의 견해를 옮긴 것이며 서비스의 투자 의견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