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용 의장은 AI 데이터 센터 수요는 찐수요이며 지금은 손절할 필요가 없다고 봤어요. 왜 그렇게 봤는지 핵심만 정리했어요.
데이터 센터 수요는 아직 오지도 않았고 **3~5년** 갈 길이 남았어요
코스피* 지수가 6,000선을 내준 날에도 3~5년 타임프레임을 갖고 있으면 오늘 같은 날은 이겨낼 수 있다고 했어요 01:36. 기가W 단위 데이터 센터가 수십 기가 늘어난다는 계획이 나오고 있지만 아직 여러 개가 없고, AI가 피지컬 세상에서 더 많이 커질수록 수요가 단단해진다고 했어요 05:24. 반도체 보유자는 단기 몇 달이 힘들 수 있어도 데이터 센터 수요가 계속 터지는 구조라며 지금 판단은 찐수요 쪽이라고 했어요 03:57.
*코스피(KOSPI):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보통주 전체의 시가총액을 기준시점과 비교해 지수로 나타낸 것. 용어 사전
한국은 제조 AX 전환에서 전 세계 최대 수혜국이에요
첨단 들어가는 제조는 한국입니다라며 LNG 선박·첨단 무기·반도체 모두 한국이 최고라고 했어요 09:53. 팔란티어는 울산·경남·천안 공장의 15~20년 경력자 노하우를 AI에 학습시키고 싶어 한다며, 한국이 먼저 각 영역별 피지컬 AI 모델을 만들어 두면 팔란티어도 우리에게 의존할 수밖에 없다고 했어요 30:04. “더 무서운 데들이 어디냐면 중국이에요”라며, 중국은 휴머노이드를 국방 전략 자산으로 보고 정부가 전액 스폰서하고 있다고 했어요 14:38.
뉴럴링크 BCI가 **3년** 안에 주요 의제로 올라와요
일런 머스크는 시각장애인에게 뇌로 이미지 데이터를 쏴 주는 임상을 올해 진행 중이라며, “앞으로 3년 후에는 BCI를 여러분들이 되게 좀 더 많이 보게 될 것이다”라고 했어요 42:29. 뉴럴링크 핵심 기술을 한국의 서동진 박사가 개발했고, 이는 스마트 헬스케어에서 한국 경쟁력의 근거라고 했어요 44:41. 스타링크로 우주 통신을 장악한 다음 단계는 뉴럴링크를 통한 뇌-데이터 센터 연결이라고 봤어요 36:15.
휴머노이드는 예상보다 더디고, 팔란티어 매출이 선행 지표예요
중국 휴머노이드는 단순 운반은 되지만 정밀 나사 작업은 아직 못 한다며, 자동차 공장 제조 현장 투입까지 몇 년이 남았다고 봤어요 59:00. 팔란티어가 드론·로봇·휴머노이드를 관제하는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므로, 팔란티어 매출 성장이 먼저 확인돼야 휴머노이드 시대가 온 것이라고 했어요 60:09. AI와 무관한 산업이 오히려 위험하고 반도체·미국 빅테크는 안전 자산이라고 했어요 51:20.
이러면 강세, 이러면 약세
정주용의 입장 강세한국 제조 AI·반도체
정주용 의장은 AI 데이터 센터 수요는 찐수요이며 한국이 제조 AX 전환에서 전 세계 최대 수혜국이라고 봤어요. 반도체·미국 빅테크는 안전 자산이고 뉴럴링크 BCI와 피지컬 AI 모델이 한국의 다음 먹거리가 될 것이라며, 폭락장에서도 손절할 필요가 없다는 입장이었어요.
말한 사람의 견해를 옮긴 것이며 서비스의 투자 의견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