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장은 AI 위기 소식을 오히려 반등 연료로 삼았어요. 왜 그렇게 됐는지 핵심만 정리했어요.
필라델피아 반도체, 장중 저점 대비 400포인트 넘게 반등했어요
나스닥과 S&P 모두 하락 출발했지만 플러스로 마감했어요. 한국(-7.5%), 닛케이(-4.9%), 타이완(-3.4%)에서 폭락 바통을 받았는데도 미국이 살아났어요 01:07.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장중 11,170에서 마감 11,620으로 400포인트 넘게 올랐고 01:34,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도 큰 폭 하락 출발 뒤 플러스로 마감, 금융주와 자산운용사도 큰 폭 반등했다고 했어요 02:40.
AI가 미국 GDP의 3.2%, 경기 두려움이 금리를 낮췄어요
AI가 미국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3.2~3.3%로, 과거 철도·운하 혁명보다 크다고 했어요 05:22. 2032년까지 관련 지출이 10조 달러를 넘을 것으로 봤어요 05:34. 데이터센터 건설 자금 조달을 위해 기업 채권 발행이 급증하면서 코어위브 같은 중견 기업 금리가 15%까지 치솟았다고 했어요 06:09. AI가 무너질 것 같아서 AI가 살아났다 12:15는 말로 당일 장을 요약했어요.
PPI 전월 대비 1.3%, 연준 인사들은 수요 과열을 경고해요
미국 PPI가 전년 대비 6.3%, 전월 대비 1.3% 나왔어요 08:28. 전월 대비 1.3%씩 오르면 연환산 10%가 넘어 금리 폭등 요인인데, 경기 우려 심리로 10년물이 하루에 12bp 이상 빠졌다고 했어요 04:02. 시카고 연준 오스탄 굴스비는 서비스 물가가 5%를 넘어 수요 측 과열이 더 걱정된다고 했고 15:23, 금리 하락으로 달러도 약세가 됐어요. 엔화가 158 → 157대, 유로는 1.11 → 1.12로 이동했어요 17:16.
채널 부정 의견 73%, 역지표로 과매도 신호로 봐요
전날 채널 여론조사에서 시장 부정 의견이 73%까지 올라갔다고 했어요 19:25. 부정 의견이 많을수록 여러분 긍정하시면 되고요. 긍정 의견이 많을수록 여러분 경계하셔야 합니다 19:27. 코스피*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빠진 시장이고, 외국인이 한국 주식을 팔아 미국 국채 매수를 대기 중일 것으로 봤어요 12:03.
*코스피(KOSPI):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보통주 전체의 시가총액을 기준시점과 비교해 지수로 나타낸 것. 용어 사전
이러면 강세, 이러면 약세
곽상의 입장 중립신중
미국 시장의 단기 반등 체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지만, PPI 쇼크가 시차를 두고 CPI로 전이될 가능성과 금리 재상승 가능성을 함께 경계했어요. 채널 역지표로 한국 시장의 과도한 낙폭을 주시하면서도, 수요 측 인플레이션이 고착되면 연준이 금리를 올릴 수 있다고 봤어요.
말한 사람의 견해를 옮긴 것이며 서비스의 투자 의견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