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매도와 반대매매 압박이 겹쳐 단기 하방이 더 열려 있다고 봤어요. 왜 그렇게 봤는지 핵심만 정리했어요.
외국인이 매도를 줄이기 전까지 회복은 쉽지 않아요
외국인 순매수*가 끊기면서 하락 속도가 빨라졌어요. 자사주 매입이 끝난 뒤 외국인 매도 효과가 커졌고, 막판에 기관이 일부 받쳐줬지만 미니 나스닥이 계속 내리는 상황에서 큰 의미를 두기 어렵다고 했어요 39:53. 선물에서 외국인이 1조 규모로 들어왔어도 현물 매도가 압도적으로 많아 비중을 두기 어렵다고 했어요 40:29.
*외국인 순매수: 일정 기간 동안 외국인 투자자가 산 주식 금액에서 판 금액을 뺀 값이 양(+)이면 "외국인 순매수", 음(−)이면 "외국인 순매도"라고 합니다. 용어 사전
코스피 역배열 초입, 발바닥보다 돌릴 때 사야 해요
코스피* 일봉이 역배열 초입에 진입했어요. “역배열 초입이기 때문에 이 차트가 역배율로 가면은 되게 힘들어져요.” 09:36 지지·저항이 나오기 전에는 발바닥 매수보다 돌릴 때 진입하고, 1·2차 밴드 하단을 확인하고 현금을 신중하게 써야 한다고 했어요 08:01. SK하이닉스는 177~179 가격대가 깨지면 하방이 크게 열린다고 사전에 경고했다고 했어요 12:51.
*코스피(KOSPI):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보통주 전체의 시가총액을 기준시점과 비교해 지수로 나타낸 것. 용어 사전
신용 잔고 감소 속도가 추가 하락폭을 결정해요
반대매매는 D+2 기준으로 최소 월요일 오전까지, 내일 미국장이 내리면 화요일까지도 봐야 한다고 했어요 07:10. [21조까지 떨어졌어요. 그럼 신용이 만약에 5조 정도 나온다고 치면 개인이 진짜 개박살 나야 되거든요.라고 했어요 44:22. 신용 잔고가 예전 저점 수준까지 줄어들면 지수 하락폭이 지금보다 더 커질 수 있다고 봤어요.
빠른 하락 뒤 빠른 반등도 가능, 11월이 반전 포인트예요
[작용 반작용 같은 느낌이니까 지금 굉장히 빠르게 떨어지니까 또 다음번에 또 빠르게 일부 올라갈 수 있어요.]라고 했어요 29:50. 11월 3일 중간선거 이후 불확실성 감소, 반도체 대형주 주주환원* 정책 발표, 실적 시즌이 맞물리면 흐름이 바뀔 수 있다고 봤어요 36:51. 국채 금리가 내려가는 흐름도 부담을 줄여주는 요소라고 했어요 15:53.
*주주환원: 회사가 벌어들인 이익을 주주에게 돌려주는 것. 용어 사전
이러면 강세, 이러면 약세
하보노의 입장 약세단기
하보노는 외국인 매도와 반대매매 이중 압박으로 단기 하방이 열려 있다고 봤어요. 11월 선거·실적 시즌·반도체 주주환원 정책이 나와야 흐름이 바뀔 수 있다고 했어요.
말한 사람의 견해를 옮긴 것이며 서비스의 투자 의견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