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는 원전 기자재 수주가 본격화되면 우상향 기조를 이어갈 수 있다고 봤어요. 왜 그렇게 봤는지 핵심만 정리했어요.
원전 기자재 주문이 주가 방향을 결정해요
주가를 그동안 끌어올린 건 원전이었고, 앞으로도 기자재 주문이 모멘텀이 될 거라고 했어요 01:14. 시장 전체 조정이 눌러두고 있지만, 원전 윤곽이 그려지면 재평가 구간이 온다고 했어요 02:00.
가스터빈 납품은 시기가 어긋날 수 있어요
가스 발전 건설은 완공까지 5년이 걸리는데, 터빈 엔진 투입 시점과 두산에너빌리티 납품 가능 시기가 안 맞을 수 있다고 했어요 03:14. 이 경우 BH·SNT 에너지에 기대감이 생길 수 있지만, 판단이 어렵다면 두산에너빌리티나 GNC 에너지로 압축하는 게 낫다고 했어요 03:47.
조선주는 수주는 좋아도 성장 모멘텀이 없어요
주요 3사가 올해 목표를 상반기에 채웠고, 최소한 한 달에 한 번씩은 거의 몇 천억 그건 조 단위에 신규 수주가 나올 정도로 나쁘진 않다고 했어요 06:47. 그런데 연중 신저가 근처라며, 성장 모멘텀이 없으면 주가가 강하게 오르기 힘들다고 했어요 07:48.
코스피는 박스권을 반복하지만 10월은 이제 시작이에요
코스피*는 7,100 돌파 기대에서 6,000중반대로 내려오며 박스권 분위기라고 했어요 10:01. 5거래일밖에 안 지났으니 남은 시간을 보고 대응하라고 했어요 11:00.
*코스피(KOSPI):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보통주 전체의 시가총액을 기준시점과 비교해 지수로 나타낸 것. 용어 사전
이러면 강세, 이러면 약세
유창희의 입장 강세조건부
두산에너빌리티에 대해 원전 기자재 수주를 근거로 재평가 가능성을 봤어요. 조선주는 업황과 주가 괴리가 이어지고 있어 보수적 접근이 맞는다고 했어요.
말한 사람의 견해를 옮긴 것이며 서비스의 투자 의견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