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XMT의 4F²셀 기술이 상용화되면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서버용 메모리 시장이 흔들릴 수 있어요. 왜 그렇게 봤는지 핵심만 정리했어요.
10월 첫 10일 반도체 수출, 중국 쪽 기울기가 꺾였어요
중국에서 레거시 메모리가 팔리기 시작하면서 중국 업체들이 한국산 대신 자국산을 쓰고 있어요 01:48. 레가시 부분에서 팔리기 시작하니까 중국 업체들이 중국거를 그냥 쓰는 거예요. 10월 첫 10일 통계라 확정된 수치는 아니고, 피크아웃 조짐이 보인다고 봤어요 01:22.
CXMT가 4F²셀 연내 공개를 선언했어요
현재 업계 표준인 6F 셀을 입체화해 면적을 33% 줄인 구조예요 06:32. 이 구조로 출화한 회사는 전 세계 아무도 없는데, CXMT가 연내 공개를 선언했어요 04:01. 이 대목이 뉴욕 정시에 마이크론 주가를 떨어뜨리는 1등 기폭제가 됐습니다 05:12. 마이크론 주가가 4% 가량 떨어졌어요 10:33.
창신메모리는 서버용 메모리에 아직 진출도 못 했어요
4F²셀이 상용화되면 부가가치가 높은 서버용 메모리에도 진입할 수 있어요 07:08. 4F²가 정말로 내놓은 기술이 제대로 된 것처럼 보인다면 그렇다면 판이 바뀔 수도 있다 05:57. 성능을 비슷하게 하면서 가격을 떨어뜨리면 디스플레이 꼴이 난다고 봤어요 08:51.
이러면 강세, 이러면 약세
김대호의 입장 약세레거시·서버용
CXMT의 4F²셀 선언을 레거시와 서버용 메모리 시장에 대한 강력한 경고로 봤어요. 기술 격차만 믿고 안심할 수 없다는 점을 강조했어요.
말한 사람의 견해를 옮긴 것이며 서비스의 투자 의견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