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지
- 코타위 배당금의 85%는 국내 주식 옵션 프리미엄으로 비과세여서, 3억 투자 기준 실효 세율 3.1%에 세후 월 363만 원을 수령할 수 있다. 같은 조건의 미국 고배당 ETF 대비 한 달 75만 원 차이가 발생한다.
발언 요지 (시각은 원본 영상 기준)
- [00:00~02:18] 코타위, S&P 500 ETF 제치고 개인 순매수 1위 — 10월 첫째 주 코타위에 1,176억이 몰려 타이거 미국 S&P 500(700억)을 앞질렀다. 시가 배당률 약 16%로 1억 투자 시 세전 월 125만 원 확보가 가능하며, 은퇴 부부 적정 생활비 월 300만 원을 3억으로 커버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됐다.
- [02:21~04:40] 실효 세율 3.1%의 절세 구조와 코스피 투자 심리 — 코타위 배당금의 85%는 국내 주식 옵션 프리미엄으로 비과세다. 3억 투자 지역가입자 기준 세후 월 363만 원으로 미국 ETF 동일 조건 288만 원보다 75만 원 많고, 실효 세율은 3.1%에 그친다. AI 대세화와 반도체 슈퍼사이클 기대로 국내 주식 자체를 매력적으로 보는 투자자도 늘었다.
- [10:34~11:43] 인기 ETF보다 내 상황에 맞는 상품 — 지금 가장 인기 있는 ETF가 아니라 현재 상황과 믿음에 맞는 상품이 중요하다. 자산 축적 단계라면 10~20년 후 금융 자산 성장에 집중하고, 은퇴 전후라면 매달 들어오는 현금 흐름을 우선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 세상에 완벽한 투자 상품은 없으므로, 남들이 산다고 따라사지 말고 현재 내 목적에 맞게 활용하면 된다.
이 표시는 말한 사람의 견해를 옮긴 것이며 서비스의 투자 의견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