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지
- 2026년 9월 연금저축펀드 수익률 −0.53%(약 38만 원 손실)로 7월·8월에 이어 3개월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S&P 500 −0.5%·나스닥 +1.9%로 지수는 엇갈렸지만, 미배당 ETF 급락과 달러·원 환율 하락이 겹쳐 계좌 전체가 마이너스로 마감했다.
- 절세계좌 연간 납입 목표는 연금저축펀드 600만 원·IRP 300만 원·두 번째 연금저축 900만 원으로 합계 1,800만 원이다. 연금계좌는 납입 한도가 이월되지 않아 ISA보다 우선순위를 높게 두고 매년 전액 납입을 목표로 삼는다.
- 연평균 수익률 7% 기준 예상 총자산 5,116만 원 대비 실제 총자산은 7,216만 원으로 2,100만 원 초과 달성 중이다. 타이밍 예측 대신 투자 기간 극대화와 현금흐름 우선 관리가 전략의 핵심이라고 설명한다.
왜 지금 이 영상인가
2019년 8월부터 86개월째 연속 월적립 매수를 이어온 서델이 2026년 9월 결산을 공개했다. 올해 8월까지 강세였던 미배당 ETF(SCHD 한국판)가 9월 들어 급격히 꺾이면서 나스닥 반등에도 계좌 전체가 마이너스로 마감했다. 달러·원 환율 하락이 하락폭을 더 키우는 상황에서 서델은 장기 적립 전략과 절세계좌 납입 우선순위를 재확인하며 종목·전략 변경 의사가 없음을 밝혔다.
발언 요지 (시각은 원본 영상 기준)
- [00:00~01:49] 9월 수익률 −0.53%, 미배당 부진이 계좌 전체 끌어내려 — 2026년 9월 연금저축펀드 수익률 −0.53%(약 38만 원 손실)로 3개월 연속 마이너스. S&P 500 −0.5%·나스닥 +1.9%였으나 미배당 ETF가 주가와 달러·원 환율 동반 하락으로 낙폭이 크게 확대됐다. 나스닥 ETF는 플러스, 미배당은 마이너스로 종목별 성과가 갈렸다.
- [01:52~03:40] 두 번째 연금저축계좌 −0.3%, 달러 파킹 ETF 대기 중 — 두 번째 계좌는 수익률 −0.3%(69,470원 평가 손실). 달러 파킹 ETF를 저점 추가 매수 재원으로 남겨뒀으나 주가가 기준만큼 하락하지 않아 계속 보유 중이다. 이를 통해 타이밍 포착과 하락장 대기 투자의 어려움을 다시 확인했다고 밝혔다.
- [03:42~05:29] 절세계좌 1,800만 원 납입 목표와 총자산 현황 — 연금저축펀드 600만 원·IRP 300만 원·두 번째 연금저축 900만 원, 연간 총 1,800만 원 납입이 목표다. 연금계좌 납입 한도는 이월 불가이므로 ISA보다 항상 1순위다. 2026년 9월 30일 기준 첫 번째 연금저축 총자산은 7,216만 원이다.
- [05:31~07:20] 절세계좌+미국 ETF 보험론과 투자 기간 극대화 전략 — 연평균 수익률 7% 목표 대비 실제 총자산이 2,100만 원 초과 달성 중임을 근거로, 절세계좌+미국 ETF 조합을 확실한 보험으로 규정한다. 투자 기간이 길수록 손실 확률이 낮아지므로 타이밍 예측 대신 기간 극대화와 현금흐름 유지가 핵심이라고 설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