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배당 성장률은 전년 대비 1%로 올해 가장 낮은 폭에 그쳤다. 타이거 미국 초단기와 타미당 수량 감소 및 달러 환율 하락이 겹친 결과이며, 12개월 월평균 배당금은 386,570원으로 전월 대비 310원 증가했으나 절세계좌 월평균은 오랜만에 처음으로 감소를 기록했다.
금융자산 4억 원 기준 세후 배당률은 약 1.16%이지만, 절세계좌 전체를 SCHD(시가 배당률 2.98%)로 전환하면 월 99만 원, 재Q(8.5%)로 전환하면 월 283만 원으로 배당금이 늘어난다는 시뮬레이션을 제시했다. 절세계좌 내 매도 시 세금이 없어 총자산 그대로 이전 가능하다는 점이 전제다.
발언 요지 (시각은 원본 영상 기준)
[00:00~01:18] 9월 배당금 10개 종목·총 29만 원 수령 — 솔 미국 S&P500 38,570원, 솔 미국 배당 다우존스 78,489원, SCHD 22.65달러 등 총 10개 종목에서 달러환율 1357원 기준 29만 원 수령. SCHD를 제외한 전 종목은 국내상장 ETF 원화 배당금이다.
[01:20~02:38] 국내상장 미국 ETF 배당금의 달러 기반 구조와 절세계좌 활용론 — SCHD와 국내상장 미배당 ETF는 같은 지수를 추종하며, 운용사가 미국 기업 달러 배당금을 모아 원화로 환전 후 지급한다. 달러 필요 시 타이거 미국 초단기채 ETF 매수로 대응 가능하며, 극단 시나리오를 이유로 절세계좌를 배제하기보다 적극 활용하는 것이 남는 장사라고 밝혔다.
[02:41~03:58] 배당 성장률 1%, 12개월 월평균 386,570원 — 타이거 초단기 ISA 일부 매도와 DC계좌 리밸런싱으로 수량이 줄고 달러 환율 하락까지 반영돼 성장률 1%에 그쳤다. 12개월 월평균 배당금은 전월 대비 310원 늘었으나 절세계좌 월평균 배당금은 오랜만에 오히려 줄었다.
[04:00~06:03] 세후 배당률 1.16%, SCHD·재Q 전환 가상 계산 — 금융자산 4억 원 기준 세후 배당률 1.16%. SCHD(시가 배당률 2.98%) 전환 시 월 99만 원, 재Q(8.5%) 전환 시 월 283만 원으로 이론상 부부 생활비 전액 충당이 가능하다고 계산했다. 거의 모든 자산이 절세계좌에 있어 매도 시 세금이 없으므로 총자산 그대로 배당 ETF로 이전할 수 있다는 점을 절세계좌의 압도적 장점으로 제시했다.
[06:04~06:42] 장기 투자일수록 지수 ETF 우위, SCHD 비중은 미래 시점에 — 장기적으로 고배당 ETF보다 순수 지수 ETF 수익률이 높을 수밖에 없으므로, 현금흐름이 필요한 미래 시점에 SCHD처럼 배당 안정감 1티어 종목의 비중을 높이면 충분하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