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 기술적 반등은 반드시 오지만, 중장기적으로는 위험한 순간이에요. 왜 그렇게 봤는지 핵심만 정리했어요.
코스피 7거래일 연속 하락, 전저점 종가를 밑돌았어요
코스피* 지수가 7월 장중 저점 5,200을 종가 기준으로 소폭 하회했어요 00:45. 오픈AI 매출 미달·CXMT 기술 뉴스·ASML 실적 미달·브로드컴 CEO 발언·CPI 예상 상회까지 악재가 연속으로 겹쳤다고 했어요 02:00. 지난주 화요일부터 7일 연속 하락이면서 하락폭도 점점 커졌어요 03:21.
*코스피(KOSPI):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보통주 전체의 시가총액을 기준시점과 비교해 지수로 나타낸 것. 용어 사전
반등이 추세로 이어지려면 외국인 수급*이 뒷받침돼야 해요
기술적 반등이 추세로 이어지려면 외국인 순매수가 있어야 하는데, 금리·유가 같은 매크로 변수가 전혀 도움을 주지 않는다고 했어요 02:34. 개인 투자자 투매 물량이 완화되는지도 계속 살펴봐야 한다고 했어요 02:54.
*외국인 순매수: 일정 기간 동안 외국인 투자자가 산 주식 금액에서 판 금액을 뺀 값이 양(+)이면 "외국인 순매수", 음(−)이면 "외국인 순매도"라고 합니다. 용어 사전
2차전지는 IRA·ESS 기대감에 7거래일 동안 상대적으로 버텼어요
반도체·자동차·로봇 등 거의 모든 업종이 무너지는 동안 2차전지는 상대적으로 강했어요 05:53. 미국 중간선거 블루웨이브 확률이 62%까지 올라오면서 IRA 세액공제·ESS 분야 기대감이 다시 거론됐어요 04:55. LG에너지솔루션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5.7% 증가했고, 삼성SDI도 흑자 전환이 기대된다고 했어요 04:14.
물타기 말고 분산 투자, 그것만으로 계좌가 살아 있어요
보유·손절매·물타기 세 가지 중 물타기는 하지 마세요. 17:45 한 업종 몰빵이나 물타기는 폭락장에서 계좌가 죽을 수 있다고 했어요 17:07. 1억을 넣어 5천만 원이 남아도 살아 있는 것이므로, 분산 투자로 숨통을 유지하는 게 먼저라고 했어요 16:46. 재무·성장성이 걱정되는 종목은 손절매하고, 마음이 편한 종목은 그대로 보유해도 된다고 했어요 18:05.
이러면 강세, 이러면 약세
이정윤의 입장 중립단기 강세·중장기 약세
7거래일 연속 하락 후 기술적 반등은 반드시 오지만, 신고가 돌파가 6개월 안에 안 되면 긴 조정이 이어질 수 있는 위험한 순간으로 봤어요. 계좌를 살리려면 물타기를 피하고 분산 투자로 숨통을 유지하라고 했어요.
말한 사람의 견해를 옮긴 것이며 서비스의 투자 의견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