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합은 배터리 3사 주가가 바닥이고, ESS 전환이 성장 밸류를 줄 수 있다고 봐요. 왜 그렇게 봤는지 핵심만 정리했어요.
전기차 마진율 부진이 주가를 바닥에 묶어 놨어요
실적이 흑자 전환했다는 점은 긍정적이지만, 전기차 수익률이 더 커야 생산성도 늘어난다고 봤어요 00:15. 삼성SDI는 마진율이 낮아 주가가 바닥에 머물렀어요 00:27. 실적이 확인되는 시점엔 주가가 이미 50% 이상 올라가 있을 거예요 00:39. “주가가 지금이 바닥에 있는 거예요. 못 올라가고 이 바닥에 있었던 겁니다.”
배터리 3사가 전기차 공장을 데이터센터 공급 체질로 바꿨어요
미국에서 한국 전기차는 안 팔려요. 유류값이 싸기 때문이에요 01:58. SDI와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자동차 합작 공장을 짓고 AMPC를 받았지만 결국 매각하거나 철수했어요 01:53. 그 공장을 북미 데이터센터에 공급할 수 있는 체질로 다 바꿔 버렸어요 02:22. “이 공장을 북미 데이터 센터로 들어갈 수 있는 체질를 다 바꿔 버렸어요.”
ESS 수요가 확인됐고, 전고체가 그다음 성장 밸류예요
2차전지에 ESS를 봐야 한다는 건 미국과 에너지 3사가 그렇게 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01:39. 로봇이 24시간 일하려면 방열 문제가 해결된 전고체가 필요하고, 그 시장이 커지면 2차전지 역할도 더 커진다고 봤어요 01:33. “2차전지에 ES를 봐야 된다라고 하는 것은 제 고집이 아니라 미국과 에너지 3사가 그렇게 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이러면 강세, 이러면 약세
이원합의 입장 강세ESS·전고체
이원합은 전기차 악재가 주가에 이미 반영된 바닥이라고 봐요. 배터리 3사가 공장을 ESS·데이터센터 체질로 전환한 것과 전고체 로봇 수요를 성장 밸류 근거로 들었어요.
말한 사람의 견해를 옮긴 것이며 서비스의 투자 의견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