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합은 CXMT 위협론을 주가 하락이 키운 소음으로 보고, 하락장을 분할 매수 기회로 봐요. 왜 그렇게 봤는지 핵심만 정리했어요.
출시와 양산은 전혀 다른 이야기예요
CXMT가 메모리를 출시했지만 양산과 고객사 확보는 별개예요 00:24. 지금은 자국 반도체 수급을 채우는 단계이고, 한국이 가진 글로벌 밸류 체인을 위협하는 수준은 아직 아니라고 봤어요 00:37.
“출시와 양산은 전혀 다른 이야기고 양산 이후에 고객사를 확보하는 것 또한 매우 다른 이야기입니다” 00:24
반도체 펀드는 중국 메모리 비중을 소폭 넓힐 수 있어요
모건스탠리 같은 펀드가 삼성전자, 하이닉스, 마이크론, 창신 메모리를 함께 보유하는데, 중국 비중을 조금 넓힐 가능성은 있다고 봤어요 01:02. 다만 중국 데이터센터 수요도 타이트해서 메모리 수요 자체는 탄탄하다고 했어요 01:20.
“하이닉스, 창신 메모리, 마이크론 이런 것들을 이렇게 갖고 있단 말이에요” 01:02
HBM은 중국에 공급 못 하고 미국향 물량도 타이트해요
HBM은 공식적으로 중국 데이터센터에 공급할 수 없고, 미국향 물량도 이미 타이트해요 01:45.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주가를 중국 수요 기대감으로 보는 시각은 전무하다고 했어요 01:40.
“지금 미국에다가 줄 것도 타이트해요” 01:45
자사주 매입이 주가를 버텼고, 하락은 매수 기회예요
자사주 매입이 주가를 꾸역꾸역 지켜왔고, 이번 하락이 오히려 제대로 된 매수 기회라고 봤어요 02:01. 정확한 타이밍은 모르니 중장기 분할 매수 전략을 권했어요 02:48.
“이번 하락은 매수의 관점으로 보는 것이 맞다” 02:37
이러면 강세, 이러면 약세
이원합의 입장 강세단기 변동성
이원합은 CXMT 이슈를 새로운 악재가 아니라 하락장이 키운 소음으로 보고, 펀더멘탈은 탄탄하다고 봤어요. 이번 하락을 중장기 분할 매수 기회로 봤어요.
말한 사람의 견해를 옮긴 것이며 서비스의 투자 의견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