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몽키는 미국 10년 금리 5.5%가 증시 충격 마지노선이라고 봐요. 핌코·블랙락의 경고와 자체 계절 통계를 토대로 왜 그렇게 봤는지 핵심만 정리했어요.
TLT, 2002년 상장 이후 역대 최저가예요
미국 장기채 ETF TLT가 2002년 7월 상장 이후 역대 최저가를 찍고 있어요 01:14. 수십 년간 이어지던 '주식 6·장기채 4' 황금 룰이 무너졌고, 역발상 배팅이 역대 최대 규모로 몰리고 있어요 03:08. 소수몽키 본인은 금리 방향 예측은 어렵다며 TLT 매수엔 동참하지 않는다고 밝혔어요 02:38. "장기체가 안전하다라고 하면 아마 돌맞을 겁니다. 진짜로 지금 이게 막 박살이 나 가지고 채권에 넣어서 반토막났다" 02:07
핌코·블랙락, 5.5% 터치하면 증시도 흔들린다고 해요
세계 최대 채권 운용사 핌코와 블랙락 채권 부문 CIO가 같은 주에 같은 발언을 했어요. 10년 금리가 5.5에서 6%까지 갈 수 있으니 장기채 역발상 배팅을 피하라는 거였어요 04:46. "5.5를 혹시 터치하면 주식 시장에도 영향을 줄 것이다" 05:38 채권 변동성 지수는 급등 중인데 주식 VIX는 낮아, 채권이 먼저 경고 신호를 켜놓은 상태예요 06:10. 블랙락 CIO는 지정학 갈등 완화나 고용·물가가 꺾이는 걸 확인하기 전까지는 섣불리 매수하지 말라고 했어요 07:00.
톰리는 나스닥 신고가를 금리 고점 신호로 봐요
월가 소수 의견으로 톰리는 금리 고점이 다 왔다고 봐요. 나스닥 신고가와 암호화폐가 200일선 위에서 버티는 건 긴축 환경에서는 나오지 않는 선행 지표라는 이유였어요 11:16. 선거 후 불확실 해소와 AI·데이터센터 법안이 통과되면 눌린 주식이 용수철처럼 튀어오르고, 암호화폐는 기관 주도 첫 강세 사이클이 시작됐다고도 했어요 13:01.
소수몽키는 이 뷰가 월가 극소수라면서도, 선거 후 눌렸던 주식이 올라줄 수 있다는 데는 한 표를 던졌어요 13:02.
10월은 계절적 금리 피크, 4분기 증시에 훈풍이에요
소수몽키가 최근 10년 평균을 직접 통계 낸 결과, "제가 통계를 내봤을 때 실제로 10월이 금리 피크예요" 18:59. 10월 이후 금리가 안정되면 4분기 증시 훈풍이 부는 경우가 많았고, 올해는 11월 3일 선거 불확실 해소와 연말 기관 자금 유입 시즌까지 겹친다고 했어요 19:46.
이러면 강세, 이러면 약세
소수몽키의 입장 중립신중낙관
월가 다수는 금리 추가 상승을 경고하지만, 소수몽키는 10월 계절적 금리 피크와 선거 후 불확실 해소가 맞물려 4분기 증시에 훈풍이 불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고 봐요. 다만 금리가 실제로 5.5%를 넘으면 주식 비중을 직접 줄이겠다고 밝혔어요.
말한 사람의 견해를 옮긴 것이며 서비스의 투자 의견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