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더멘털은 흔들리지 않는다는 게 홍운기의 판단이에요. 왜 그렇게 봤는지 핵심만 정리했어요.
외국인 12거래일 연속 매도, 어제 하루 5조원이 빠졌어요
외국인 순매수*가 12거래일 연속 마이너스를 이어갔고, 어제는 하루에만 5조 원이 빠져나왔어요 01:57. 코스피*는 6,000포인트 아래로 밀렸고, 코스닥도 외국인·기관이 동시에 팔아 수급 체력이 많이 약해졌다고 했어요 02:51.
*외국인 순매수: 일정 기간 동안 외국인 투자자가 산 주식 금액에서 판 금액을 뺀 값이 양(+)이면 "외국인 순매수", 음(−)이면 "외국인 순매도"라고 합니다. 용어 사전
*코스피(KOSPI):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보통주 전체의 시가총액을 기준시점과 비교해 지수로 나타낸 것. 용어 사전
“과연 외국인들 그리고 기관의 수급까지 잘 들어와줄 수 있을지 체크해 보셔야 되겠고요” 02:54
삼성전자 영업이익이 사상 최대로 펀더멘털은 살아있어요
어제 8% 급락한 삼성전자는 오늘 1.5% 반등하며 200일선을 터치했어요 03:24. 이번 잠정실적 영업이익 107조 원은 역대 사상 최대치예요 03:48.
사상 최대다라는 점은 계속해서 펀더멘터 흔들리고 있지 않다라는 점 03:51
LG에너지솔루션·해운주가 하락장에서 강세예요
LG에너지솔루션은 LNF와 양극재 공급계약 첫 체결 소식에 3.6% 올랐어요 04:31. 해운주는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이 75% 감소해 운임 상승 기대감으로 일제 강세를 보였어요 06:17.
IMF 성장률 상향에도 우리 증시만 하방 압력이에요
IMF가 한국 성장률을 3.3% 로 상향 조정했지만, 글로벌 증시와 달리 우리 증시는 하방 압력이 이어지고 있어요 10:35. 오늘 밤 CPI 발표가 추가 변수로 남아있다고 했어요 01:03.
“증시 흐름들은 꽤 견조한 흐름인데 우리 증시는 지금 계속해서 하방 압력을 받아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10:40
홍운기의 입장 강세신중
외국인 수급 이탈이 이어지는 가운데서도 삼성전자 영업이익 사상 최대라는 펀더멘털을 근거로 시장 체력이 살아있다고 봤어요. CPI 발표 등 변수가 남아있지만 연말까지 반등 흐름을 기대했어요.
말한 사람의 견해를 옮긴 것이며 서비스의 투자 의견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