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지

  1. 나스닥 현재 위치 기준 코스피는 9,500 부근이어야 정상이다. 실제 지수는 6,384포인트에 머물고 있으며, 반도체 섹터를 기본 베이스로 놓아도 7,100 전고 확인 흐름이 나와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것은 한국 증시 자체의 신뢰 문제라고 판단했다.
  1. 연말 코스피 목표치를 기존 7,500~7,800에서 7,300으로 하향 조정했다. 6,300까지 하락한 사실을 기술적으로 인정하고 목표치를 낮췄으며, 잔여 6거래일 내 6,800 회복 여부를 핵심 확인 포인트로 제시했다.
  1. 중국 증시를 2028년까지 가장 높은 상승 랠리가 예상되는 시장으로 판단했다. 한국·미국 증시는 추가 상승 여력이 제한적이고, 한·미·중 비교 기준 코스피 적정 수준은 7,000포인트 전후라고 분석했다.

왜 지금 이 영상인가

2026년 10월 12일 코스피가 6,384포인트까지 내려오며 기술적으로 이탈해선 안 될 구간을 깼다. 7,171포인트 3봉 저항 실패 이후 7,440에서 흘러내린 흐름이 이어졌고, 나스닥 대비 이례적 괴리가 확대됐다. 연말 목표치 하향과 6거래일 분할매수 전략이 이날 핵심 의제였다.

발언 요지 (시각은 원본 영상 기준)

  • [00:00~04:10] 코스피 6,384, 나스닥 대비 9,500 괴리 — 나스닥 위치 기준 코스피는 9,500 부근이어야 하지만 실제는 6,384다. 반도체 섹터를 베이스로 놓아도 7,100 전고 확인 흐름이 나와야 한다. 한국 증시 자체 신뢰 문제로 실내가 무너졌다고 진단하며, 28거래일 기준 22거래일 소진·잔여 6거래일을 분기점으로 제시했다.
  • [04:12~08:22] 240분봉 쓰리바닥·레버리지 ETF 40% 진입 — 240분봉 에너지 기준 외바닥→쌍바닥→쓰리바닥으로 연속 하락이 나타났고, 반등에도 하락 시간의 절반을 되돌려줘야 한다고 설명했다. 레버리지 ETF를 11,500원·11만5,000원 구간에서 분할 정리 후 재매집해 40% 진입, 60% 현금을 유지 중이다. 내일 코스피 6,500 자리 유지 여부가 첫 확인 기준이다.
  • [08:24~12:34] 6,300 하락은 안드로메다·연말 목표 7,300 하향 — 연말 7,500~7,800 경로에서 6,300까지 밀린 것을 "안드로메다로 간" 수준으로 평가하고 연말 최종 목표를 7,300으로 수정했다. 중국 증시는 2028년까지 가장 높은 상승 랠리가 예상되고, 한·미·중 비교 기준 코스피 7,000포인트 전후가 적정이라고 분석했다.
  • [12:36~16:44] 레버리지 ETF 95,000원 이탈·나스닥 주봉 과열 — 코스피 레버리지 ETF 95,000원이 이탈돼 98,000원 회복 전까지 추가 진입이 어렵다고 봤다. 나스닥 주봉 에너지는 과열권으로 중기 흐름은 유효하나 일봉은 쌍봉 하락 중이다. 한국 증시가 나스닥 0.5% 하락에 2~3%씩 밀리는 구조로 바뀌었다고 지적했다.
  • [19:52~20:08] 삼성전자 25만원 구간·분할매수 최종 정리 — 삼성전자는 25만원대를 체크하며 24만~26만원 매수·31만원 목표 패턴을 유지했다. 올라프 시스템으로 20거래일 기계적 분할매수가 진행 중이다. 6거래일 흐름 확인 후 좋은 자리에서 비중 조정 여부를 결정한다는 것이 최종 입장이다.

강흥보의 입장 — 약세(단기 관망)

강흥보 대표는 코스피 6,384를 기술적으로 이탈해선 안 될 자리로 규정하고 연말 목표치를 7,300으로 낮췄다. 나스닥 대비 이례적 괴리와 한국 증시 신뢰 약화가 핵심 원인이며, V자 반등이 형성될 환경이 아직 갖춰지지 않았다고 판단했다. 6거래일 분할매수를 유지하되 추격 매수는 자제하고, 중국 증시를 2028년까지의 대안 시장으로 제시했다. 이 표시는 말한 사람의 견해를 옮긴 것이며 서비스의 투자 의견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