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는 역사적 저PBR 구간에 와 있어서 전저점 테스트가 마무리 단계에 가깝다고 봤어요.** 왜 그렇게 봤는지 핵심만 정리했어요. <small>*코스피(KOSPI):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보통주 전체의 시가총액을 기준시점과 비교해 지수로 나타낸 것. → 용어 사전</small>
근원 CPI가 예상보다 높아 서비스 물가 우려가 커졌어요
에너지 가격이 오르면 식당 원재료비·가스비가 따라 오르고 서비스 물가로 전이된다고 했어요 00:47. 이번 CPI가 전망치보다 높게 나오면서 인플레이션이 단기간에 낮아지기 어렵다는 불안이 작용했다고 봤어요 01:07.
단기 금리는 오르고 장기 금리는 내려요
“미국의 국채 금리 자체가 단기 금리는 올라갔는데 장기 금리가는 오히려 내려갔단 얘기예요” 01:41. 장단기 금리 역전은 경기 둔화나 침체의 신호라고 했어요 02:57. AI 인프라 기업(코어이브·오라클)의 부채 우려가 이 흐름을 키웠다고 봤어요 02:24.
7월보다 약세 분위기가 짙지만 펀더멘탈은 흔들리지 않았어요
7월 하락은 수급 쏠림이 원인이었는데, 지금은 시장 전반의 약세 분위기가 더 짙어졌다고 했어요 04:52. 그러나 빅테크의 투자 컨센서스가 하향된 것도 아니고, 베어마켓 급락을 유발할 팩트가 확인된 것도 아니라고 했어요 05:12. 코스피 PBR은 역사적 저점 수준이어서 06:39, 전저점 테스트가 마무리 단계에 가깝다고 봤어요 07:13.
이러면 강세, 이러면 약세
윤석천의 입장 중립단기 약세
단기 약세 분위기는 7월보다 짙어졌지만, 베어마켓으로 볼 만한 팩트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봤어요. 코스피 PBR이 역사적 저점 수준이어서 전저점 테스트가 마무리 단계에 가깝다는 게 윤석천의 시각이에요.
말한 사람의 견해를 옮긴 것이며 서비스의 투자 의견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