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B 주가는 FDA 승인 타임라인이 공식 서류로 확인돼야 움직인다고 봤어요. 왜 그렇게 봤는지 핵심만 정리했어요.
FDA 공식 서류가 없으면 HLB 주가는 반응 못 해요
기업 설명회에서 순항 중이라는 발언만으로는 주가를 끌어올리기 어렵다고 했어요 00:37. 간암 신약의 FDA 승인 타임라인이 공식 서류로 투자자에게 각인돼야 주가가 긍정적으로 반응할 수 있다고 봤어요 01:00.
한국 바이오주가 버틴 건 미국 시장 영향이에요
어제 미국 시장에서 모더나 등 바이오주가 견조한 흐름을 보인 반면 기술주는 하락했고, 그 영향이 한국 시장에 섹터별로 그대로 전이됐다고 했어요 02:10.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당일 5%대 상승을 보이는 등 바이오 섹터가 선방했다고도 했어요 01:47.
신용융자 **34조 원**이 지금 시장을 억누르고 있어요
코스피*가 5,400포인트선까지 밀린 상황에서 신용융자 규모 약 34조 원이 시장의 뇌관이라고 했어요 03:32. 위탁 미수금은 3일 내 상환이 강제돼 반대 매매를 더 빠르게 부른다고도 했어요 04:15. 코스닥 개별 종목 일부가 15% 이상 하락하면서 반대 매매 유인이 점점 커진다고 봤어요 04:34. 하락장에서 신용으로 반등을 기대하는 건 굉장히 깊은 트랩에 갇히는 격이다라고 했어요 05:35.
*코스피(KOSPI):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보통주 전체의 시가총액을 기준시점과 비교해 지수로 나타낸 것. 용어 사전
이러면 강세, 이러면 약세
윤석천의 입장 약세조건부
HLB는 FDA 공식 서류 없이는 주가가 반응하기 어렵다고 봤고, 시장은 신용융자와 반대 매매 압력으로 하방 위험이 크다고 했어요. 지금 하락장에서 신용을 써 반등을 기대하는 건 깊은 트랩에 빠지는 격이라고 경고했어요.
말한 사람의 견해를 옮긴 것이며 서비스의 투자 의견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