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경제가 연체·소급 과세·공실이 겹치며 만성 저성장으로 굳어질 수 있다고 봤어요. 왜 그렇게 봤는지 핵심만 정리했어요.
성인 10명 중 1명이 연체자, 내수 위축으로 이어져요
중국 성인 11억 명 중 1억 명이 연체자이고, 개인 연체채권은 우리 돈 500조 원에 달한다고 했어요 00:39. 부동산 침체가 지방정부 재정 위기와 직결되고 소비 위축까지 이어지는 연쇄 고리가 분명하다고 봤어요 01:22.
해외 소득 25년 소급 과세로 자본 유출이 빨라져요
7월에 해외 신탁 소득 20% 과세와 25년 소급 추진을 밝히면서 투자 의욕과 예측 가능성이 무너진다고 봤어요 04:07. “ 재산권 보호가 되고 과세가 돼야지 그냥 벌었다고 무조건 소득 있는 곳에 세금 있다”라고 했어요 05:59.
상하이 포동지구 공실이 생겨 경제 수도 신뢰가 흔들려요
개혁 개방 전시장인 상하이 루지아수이에 국제 금융센터 공실이 생기고 있어요 07:19. 경제 수도마저 어려워지면 중국 전체의 희망이 없다는 상징적 우려가 나올 수 있다고 봤어요 09:00.
반부패 운동은 개인만 처벌하고 시스템은 못 바꿔요
권력형 관시가 불공정 경쟁의 온상이 돼 시장 예측 가능성을 무너뜨린다고 했어요 10:15. 규제로 개인은 처벌할 수 있지만 시스템은 못 바꾼다고 봤어요 11:54.
이러면 강세, 이러면 약세
강준영의 입장 약세중립
강준영 교수는 중국 경제가 연체·소급 과세·권력형 관시가 겹쳐 만성 저성장으로 굳어질 수 있다고 봤어요. 즉각 붕괴보다 장기 저성장을 막는 정책이 중요하다고 했어요.
말한 사람의 견해를 옮긴 것이며 서비스의 투자 의견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