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2% 반등은 부족했고, 외국인이 본격 복귀해야 추가 반등이 가능하다고 봤어요. 왜 그렇게 봤는지 핵심만 정리했어요.
7거래일 하락 뒤 2% 반등, 두 사람 모두 부족했다고 봤어요
코스피*는 2.05% 올라 5,668선에 마감했고, 코스닥은 4.46% 상승했지만 800선 회복에는 실패했어요 15:45. 김장열 센터장은 7거래일 20% 가까이 빠진 뒤라면 하락분의 20~30%는 돌려야 의미 있는 반등인데 그 수준에 못 미쳤다고 했어요 04:08. 이권희 대표는 볼린저 밴드 하단선에 닿자마자 밀렸고 거래량도 전날보다 적어 급반등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봤어요 09:26.
*코스피(KOSPI):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보통주 전체의 시가총액을 기준시점과 비교해 지수로 나타낸 것. 용어 사전
외국인이 9거래일만에 순매수로 돌아섰지만, 아직 의미 두기 이른 규모예요
외국인 순매수*가 3,100억 원 소폭 전환됐어요 16:41. 이권희 대표는 외국인이 올해 코스피에서 200조 원확인 필요 — 연간 외인 매도 규모 단위 확인 넘게 팔았고 그중 삼성전자·하이닉스가 173조 원확인 필요 — 단위 200조 대비 비율도 확인이라고 했어요 19:52. 조 단위 아래 금액은 매도가 멈춘 정도이며, 조 단위 이상의 본격 매수가 확인되기 전까지는 기술적 반발일 뿐이라고 했어요 19:45.
*외국인 순매수: 일정 기간 동안 외국인 투자자가 산 주식 금액에서 판 금액을 뺀 값이 양(+)이면 "외국인 순매수", 음(−)이면 "외국인 순매도"라고 합니다. 용어 사전
삼성전자·하이닉스 모두 지수를 이끌기 어려운 요인이 각각 있어요
김장열 센터장은 두 종목이 단기적으로 시장보다 앞서 오르기 어렵다고 봤어요 11:38. 삼성전자는 11월 10일 기준 증여 평균 가격 계산 구간이어서 주가를 서둘러 올릴 유인이 약하다고 했어요 13:04. 하이닉스는 미국이 중국 공장 업그레이드 허가를 조건으로 솔리다임 상장을 압박한다는 보도가 나왔고, 상장 연기가 어렵게 됐다는 해석이 수급에 부담으로 작용한다고 했어요 12:55.
TSMC는 AI 수요 둔화 징후가 없다고 했고, 금리 하락은 투자 속도 조절이에요
김장열 센터장은 TSMC 컨퍼런스콜에서 AI 수요가 극히 강력하고, 버틀넥을 고려해도 수요가 공급을 크게 앞선다고 자체 검증했다고 했어요 33:05. 130이 아니고 115로 하는게 투자 조절이에요. 확인 필요 — 맥락 없는 숫자, 독자 혼란 우려 35:18 금리 하락을 AI 투자 감소가 아닌 속도 조절로 해석해야 하며, 이 때문에 소부장의 회복력이 삼성·하이닉스보다 강하게 나타난다고 했어요 39:02. 이권희 대표는 금리가 과매도 구간에서 꺾인 것이고, AI 투자가 지속되면 중장기적으로 금리가 다시 오를 것이라고 했어요 40:32.
이러면 강세, 이러면 약세
삼프로TV의 입장 중립약세 보조
두 전문가 모두 2% 반등을 "부족"으로 평가하며 외국인 본격 복귀, 코어위브 CDS 안정화 등을 확인해야 한다고 했어요. 단기 V자 반등은 어렵고 5,600 부근에서 당분간 머물 수 있으며, 소부장·바이오 낙폭 과대주 분할 매수 전략을 언급했어요. 말한 사람들의 견해를 옮긴 것이며 서비스의 투자 의견이 아니에요.
말한 사람의 견해를 옮긴 것이며 서비스의 투자 의견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