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이 에쓰오일보다 방어력이 높아요. 자회사 다양성 덕에 유가가 밀려도 버틸 수 있다고 봤는지, 이유만 정리했어요.
고유가에 항공주는 밀렸고 정유주는 버텼어요
대한항공은 3만 원대까지 오르다가 당일 8%대 급락했어요 01:27. 반면 에쓰오일은 시장이 흔들릴 때도 주가 흐름이 탄탄하게 유지됐다고 했어요 02:44.
SK이노베이션이 에쓰오일보다 낫다고 봤어요
에너지 자회사가 많아서 유가가 밀려도 배터리 셀(SK온)이나 LNG 쪽에서 방어가 된다고 했어요 04:07. LNG는 알래스카 프로젝트로 미국 진출이 예정돼 있어 수혜도 기대된다고 했어요 04:18. 단기 부담이 있으니 적은 비중으로 접근하고 유가를 계속 확인해야 한다고 했어요 03:52.
화장품주는 2분기 실적이 피크였어요
ODM 3사 실적이 나온 8월이 고점이었고, 수출 기대감이 이미 반영됐다고 봤어요 05:35. APR은 4월부터 박스권에 갇혀 있고, 상방으로 지금 가주는게 아니라 최근에는 하방 압력을 꽤 많이 받고 있는 상황이란 말이에요 06:28. 원화 강세로 실적 미스 가능성도 있어 지금 구간에서 큰 상승을 기대하며 들어가기엔 부담이 있다고 했어요 07:03.
이러면 강세, 이러면 약세
곽유정의 입장 중립정유 강세·화장품 약세
정유주 중 SK이노베이션을 에쓰오일보다 방어력이 높다고 봤고, 화장품주는 2분기 실적 피크 이후 지금 진입에 부담이 있다고 했어요.
말한 사람의 견해를 옮긴 것이며 서비스의 투자 의견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