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특파원은 트럼프의 천궁2 우크라이나 수출 압박이 협상용이었다고 봤어요. 왜 그렇게 봤는지 핵심만 정리했어요.
천궁2 거론은 한미 정상회담 전 협상 카드였어요
트럼프가 9월 초 천궁2 수출 칼럼을 공유하며 압박에 나섰지만, 9월 22일 한미 정상회담에서는 이 문제를 전혀 언급하지 않았어요 04:20. 그냥 한국이 싫어할 만한 거 이것저것 해서 협상을 하자는 거라고 했어요 04:04.
호르무즈 파병 압박은 실무 수준만 남았어요
이재명 대통령이 "전쟁 개입 파병은 없다"고 선을 그었고, 미국이 한미 정상회담에서 이를 사실상 묵인했어요 02:11. 청해부대 구축함을 호르무즈 근처로 옮기거나 파병을 늘리는 요구는 계속 들어올 수 있다고 했어요 03:54.
우크라이나가 포로 공개를 두 시간 전 통보해 대사를 소환했어요
젤렌스키가 북한군 포로 두 명의 한국행을 유엔총회에서 일방적으로 공개했어요 08:47. 한국은 주우크라이나 대사를 10월 8일 소환해 10월 10일 귀국시켰는데, 2008년 독도 문제 이후 18년 만의 조치라고 했어요 10:44.
이러면 강세, 이러면 약세
김민석의 입장 약세우크라이나 지원
김민석 특파원은 천궁2 수출 압박이 협상 카드였고 현재 한국이 우크라이나를 지원할 이유가 없다고 봤어요. 미국-우크라이나 관계가 정상화될 때 미국 보조에 맞춰 움직이는 것이 적절하다고 했어요.
말한 사람의 견해를 옮긴 것이며 서비스의 투자 의견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