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훈 이사는 2차전지 업황 바닥은 확인됐고 올해보다 내년 실적이 확실히 좋아진다고 봤어요. ESS 시장 성장과 대중국 규제 강화를 근거로 들었고, LFP 밸류체인 내 셀 업체를 주목하라고 했어요.
ESS 수요 폭증으로 한국 배터리 비중이 늘어요
AI 데이터 센터 전력 수요가 폭증하면서 ESS는 필수재가 됐다고 했어요 00:53. 미중 정상회담 후 트럼프 행정부가 대중국 2차전지 규제를 오히려 강화하는 입장으로 확인됐고 01:42, 올해 55% 수준이던 중국 비중이 내년에는 줄고 한국물 비중이 늘어날 것 같다고 했어요 01:46.
에코프로는 LFP 전환 준비가 덜 된 데다 증자가 반복됐어요
LFP 배터리 중심으로 관심이 쏠리는데, 에코프로 그룹은 이 준비가 가장 덜 된 소재사라고 했어요 03:40. 인도네시아 니켈 지분 인수를 위한 증자가 반복되면서 시장에서 소외됐다고 했어요 04:55. 유럽의 중국 전기차 규제가 구체화되면 에코프로에 플러스 알파가 될 수 있다고 봤어요 04:40.
포스코는 리튬 가격에서 반응이 나와야 돌아서요
펀더멘탈은 바닥권이지만 탄산·수산화 리튬 가격이 계속 급락하고 있고, 공장 가동과 캐파 증설 일정도 뒤로 밀렸다고 했어요 06:04. 지난 분기 아르헨티나 염호에서 흑자가 나왔다는 얘기가 있지만, 본격적인 수익 확인까지는 시간이 더 필요하고 리튬 가격 반응이 나와야 돌아선다고 했어요 05:52.
셀 업체가 소재 업체보다 유리해요
LFP 밸류체인 안에서 현재로서는 그쪽으로 해서 관심 가져갈 수 있는 최후선은 셀이다라고 했어요 10:30. 셀 업체는 원자재 가격 영향을 덜 받고, ESS 관련 공장은 합작이 거의 없어 AMPC 효과를 100% 회사가 수취한다고 했어요 10:23.
이러면 강세, 이러면 약세
이영훈의 입장 강세ESS·셀
이영훈 이사는 2차전지 업황 바닥은 확인됐고 내년 실적이 올해보다 확실히 좋아진다고 봤어요. ESS 성장과 대중국 규제 수혜를 근거로 들었고, LFP 밸류체인 내 셀 업체에 우선 관심을 가지라고 했어요.
말한 사람의 견해를 옮긴 것이며 서비스의 투자 의견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