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거래일 연속 하락 끝에 오늘 반등이 나왔고, 외국인이 순매수로 전환해 다음 주 6,000 회복 가능성이 있다고 봤어요. 왜 그렇게 봤는지 핵심만 정리했어요.
장중 5,800 찍었지만 종가 5,668로 마감했어요
장중 4.6% 올라 5,800까지 갔지만 종가는 5,668이었어요 02:47. 6,000~5,600이 갭 구간이라 다음 주 초 빠르게 메꾸면 공포 구간을 벗어날 기회가 된다고 했어요 00:18. 코스피*는 이번 달 중순까지 17% 빠졌고 코스닥은 7% 하락에 그쳤는데,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낙폭이 커서라고 봤어요 05:13.
*코스피(KOSPI):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보통주 전체의 시가총액을 기준시점과 비교해 지수로 나타낸 것. 용어 사전
외국인이 코스피 3,000억 순매수로 전환했어요
하루 3조 가까운 강매도가 이어지던 외국인이 오늘 3,000억 순매수*로 돌아섰어요 05:30. 오늘 5,800까지 가길래 기도가 먹혔나 했는데 다시 밀렸지만 게임 끝난 거 아니죠라고 했어요 06:00. 다음 주도 외국인 매도가 없으면 6,000 회복 가능성이 있다고 봤어요 06:22.
*외국인 순매수: 일정 기간 동안 외국인 투자자가 산 주식 금액에서 판 금액을 뺀 값이 양(+)이면 "외국인 순매수", 음(−)이면 "외국인 순매도"라고 합니다. 용어 사전
반도체 소부장과 제약 바이오가 오늘 상승 주도했어요
코스닥이 4% 올라 코스피 2%의 두 배였어요 08:06. 한미반도체·AP 각 9%, 알테오젠 9% 등 반도체 소부장이 강했고, 코스피 655개·코스닥 1,200개 종목이 올랐어요 09:36.
이러면 강세, 이러면 약세
이세무사의 입장 강세단기
7거래일 하락 이후 외국인 순매수 전환과 광범위한 종목 반등을 근거로 다음 주 6,000 회복을 기대했어요. 6,000 이하에서 투매에 동참할 필요는 없다는 뷰를 유지했어요.
말한 사람의 견해를 옮긴 것이며 서비스의 투자 의견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