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선물이 브레이크를 걸었고 코스피 단기 반등 가능성이 있다고 봐요. 왜 그렇게 봤는지 핵심만 정리했어요.
코스피 쌍바닥, 과거에도 무서울 때가 저점이었어요
코스피*가 6,500포인트 밑으로 단 하루 만에 급락한 것에 대해, 올라갈 가능성을 높게 봤지만 틀린 거라고 인정했어요 06:48. 과거 쌍바닥이 만들어질 때마다 전저점을 깨고 더 내려갈 거라는 공포가 있었지만 그 자리가 결국 저점이었다고 했어요 07:15. 주봉 에너지상 큰형이 돌리기 직전 단계이고, 다음 주 양봉이 생기면 막내부터 차례로 에너지가 돌릴 거라고 봤어요 10:23.
*코스피(KOSPI):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보통주 전체의 시가총액을 기준시점과 비교해 지수로 나타낸 것. 용어 사전
나스닥 선물 에너지, 하락 각도가 완만해졌어요
나스닥 선물 일봉 차트에서 삼각수렴과 수평 매물대가 겹치는 자리에서 하락 브레이크가 관찰됐다고 했어요 12:33. S&P 500 선물도 기준선 근처에서 지지 레벨을 만들려는 모양새이고, 다우 선물은 이미 단기 하락 추세선을 돌파해 상방으로 전환됐다고 봤어요 14:03. 오늘 밤 나스닥이 장 시작 초반에 내려갔다가 꼬리를 달고 올라오면 내일 코스피·코스닥도 반등 레벨을 함께 만들 수 있다고 했어요 11:52 확인 필요 — 꼬리 올라옴은 코스피 얘기(16:53.
5,750→6,000포인트가 내일 첫 번째 관문이에요
5,750포인트를 회복하면 추세 하락에 브레이크가 걸리면서 2~3일 내 반전 가능성이 높아지고, 6,000포인트를 빠르게 살리면 그때는 추세 전환의 흐름을 빠르게 내다볼 수 있게 됩니다 17:35라고 했어요. 내일 반등에 실패해도 10월 19~20일이 다음 단기 변곡 시점이라고 봤어요 22:53. 기간 마디값 계산에서 미리 잡아둔 날짜라고 했어요 22:41.
쌍바닥 실패 시 4,000포인트도 열어둬야 해요
쌍바닥이 무너지면 4,000포인트 언저리, 그 아래 3,800포인트가 다음 지지대라고 봤어요 21:14. 우리나라 코스피 증시의 현재 정상적인 범위는 6,000에서 7,000포인트이기 때문입니다 21:35라고 하면서, 설령 4,000포인트까지 내려와도 반등 속도는 빠를 거라고 했어요. 외국인 순매수* 흐름이 매도로 완전히 돌아선 이유를 대한민국 증시에 대한 신뢰도 상실로 봤어요 18:57.
*외국인 순매수: 일정 기간 동안 외국인 투자자가 산 주식 금액에서 판 금액을 뺀 값이 양(+)이면 "외국인 순매수", 음(−)이면 "외국인 순매도"라고 합니다. 용어 사전
이러면 강세, 이러면 약세
김민형의 입장 중립단기 강세 기대
나스닥 선물 에너지가 하락 브레이크를 걸었고 10월 19~20일 변곡 시점을 앞두고 단기 기술적 반등을 기대하는 쪽이에요. 동시에 쌍바닥이 무너지면 4,000포인트까지 열어두는 하방 시나리오도 병행해서 봐야 한다고 했어요.
말한 사람의 견해를 옮긴 것이며 서비스의 투자 의견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