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기대는 CDMO와 바이오시밀러가 지금 제약·바이오 대장주를 이끄는 힘이라고 봤어요. 왜 그렇게 봤는지 핵심만 정리했어요.
한국 바이오는 CDMO와 바이오시밀러가 이끌어요
바이오 산업을 CDMO·바이오시밀러·신약 개발·기술 플랫폼 수출 네 영역으로 나눌 때 현재 한국이 가장 강한 곳은 위탁 생산이라고 했어요 01:57.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세계 1·2위를 다투는 규모에 반도체·조선에서 키운 첨단 제조 능력을 그대로 갖췄고 02:18, 셀트리온은 FDA 승인을 다수 받아 전 세계에서 바이오시밀러를 팔고 있다고 설명했어요 03:16.
앞으로 3~4년, 블록버스터 특허 만료로 바이오시밀러 시장이 열려요
앞으로 3~4년 내에 글로벌 블록버스터 의약품 특허가 만료되면 바이오시밀러 경쟁이 본격화된다고 했어요 03:29. 해당 시장 연간 매출 합계가 약 500조 원에 달한다고 했고, 미국도 규제를 풀고 적극 지원 중이라고 덧붙였어요 04:10.
피지컬 AI, 국내 경쟁력은 아직 부족해요
피지컬 AI가 가능하려면 구동·센싱·통신·배터리 네 조건이 모두 충족돼야 하는데 아직 초기 단계라고 했어요 11:06. 미국·중국과 경쟁할 수 있는 국내 회사가 아직은 없다고 봤어요 11:58. 다만 현대차 그룹이 피지컬 AI 기업을 선언했고, 삼성·LG도 미래 성장 동력으로 피지컬 AI를 꼽은 점은 다행이라고 했어요 12:28.
K배터리, 2027년 완전 회복은 어렵다고 봤어요
감안할 때 2027년에 한국이 K 배터리가 완전히 회복한다라고 보기는 조금 어렵다는 것이 제 생각이고요. 15:16 LFP 전환과 중국의 압도적인 점유율, 전고체 배터리 미상용화를 이유로 들었어요. 다만 실적 회복의 실마리는 찾을 것이라고 했어요 15:30.
이러면 강세, 이러면 약세
권기대의 입장 강세장기 관점
권기대는 CDMO와 바이오시밀러를 한국 바이오의 현재 강점으로 꼽고, 블록버스터 특허 만료로 열리는 시장을 긍정적으로 봤어요. K배터리와 피지컬 AI는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신중한 시각이에요.
말한 사람의 견해를 옮긴 것이며 서비스의 투자 의견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