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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기대강세10/3 바뀜

권기대가 본 제약·바이오 대장주, 왜 급등했을까?

2026.10.16 · 영상 19분 · 정리 10.16

E트렌드 채널 사진

E트렌드 영상에서 권기대 베가북스 대표가 한 말을 정리했어요비공식 정리 · 채널과 무관

권기대는 CDMO와 바이오시밀러가 지금 제약·바이오 대장주를 이끄는 힘이라고 봤어요. 왜 그렇게 봤는지 핵심만 정리했어요.

한국 바이오는 CDMO와 바이오시밀러가 이끌어요

바이오 산업을 CDMO·바이오시밀러·신약 개발·기술 플랫폼 수출 네 영역으로 나눌 때 현재 한국이 가장 강한 곳은 위탁 생산이라고 했어요 01:57.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세계 1·2위를 다투는 규모에 반도체·조선에서 키운 첨단 제조 능력을 그대로 갖췄고 02:18, 셀트리온은 FDA 승인을 다수 받아 전 세계에서 바이오시밀러를 팔고 있다고 설명했어요 03:16.

앞으로 3~4년, 블록버스터 특허 만료로 바이오시밀러 시장이 열려요

앞으로 3~4년 내에 글로벌 블록버스터 의약품 특허가 만료되면 바이오시밀러 경쟁이 본격화된다고 했어요 03:29. 해당 시장 연간 매출 합계가 약 500조 원에 달한다고 했고, 미국도 규제를 풀고 적극 지원 중이라고 덧붙였어요 04:10.

피지컬 AI, 국내 경쟁력은 아직 부족해요

피지컬 AI가 가능하려면 구동·센싱·통신·배터리 네 조건이 모두 충족돼야 하는데 아직 초기 단계라고 했어요 11:06. 미국·중국과 경쟁할 수 있는 국내 회사가 아직은 없다고 봤어요 11:58. 다만 현대차 그룹이 피지컬 AI 기업을 선언했고, 삼성·LG도 미래 성장 동력으로 피지컬 AI를 꼽은 점은 다행이라고 했어요 12:28.

K배터리, 2027년 완전 회복은 어렵다고 봤어요

감안할 때 2027년에 한국이 K 배터리가 완전히 회복한다라고 보기는 조금 어렵다는 것이 제 생각이고요. 15:16 LFP 전환과 중국의 압도적인 점유율, 전고체 배터리 미상용화를 이유로 들었어요. 다만 실적 회복의 실마리는 찾을 것이라고 했어요 15:30.

이러면 강세, 이러면 약세

  • 5~10년 기다릴 여유가 있으면: 신약 개발은 5년·10년도 기다릴 인내심이 필요하다고 했어요 06:11.
  • 빚을 얹어 투자하면: 빚 투자는 인내심을 허락하지 않아 손실로 이어지기 쉽다고 했어요 16:51.

권기대의 입장 강세장기 관점

권기대는 CDMO와 바이오시밀러를 한국 바이오의 현재 강점으로 꼽고, 블록버스터 특허 만료로 열리는 시장을 긍정적으로 봤어요. K배터리와 피지컬 AI는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신중한 시각이에요.

말한 사람의 견해를 옮긴 것이며 서비스의 투자 의견이 아니에요.

영상 순서 시각을 누르면 그 장면부터
  1. 00:00삼성바이오
  2. 01:51바이오 네 영역 분류
  3. 03:29블록버스터 특허 만료와 바이오시밀러 시장
  4. 05:51바이오 투자의 어려움
  5. 07:32피지컬 AI 개념과 네 가지 조건
  6. 11:13한국 피지컬 AI 현황
  7. 13:11K배터리와 중국 경쟁
  8. 15:142027년 K배터리 전망
  9. 16:38빚 투자 금지

영상 정보 — E트렌드 · 권기대(베가북스 대표) · 원제 "드디어 수급 들어왔습니다" 알테오젠 · 셀트리온 · 삼바 동반 급등! 제약 · 바이오 대장주가 미쳐 날뛰는 이유 | 베가북스 권기대 대표 · 근거 자동 자막(10/16 수집) · AI 도움을 받아 작성했고 사람이 검수했어요 · 투자 조언이 아니에요. 유튜브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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